샘과왓슨시리즈는 #한번에다하고싶다고 를 통해 처음 알게되었어요 일상생활에서 있을법한 일들과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양이가 넌지시 알려주는 깨우침이 있는 책이예요 아이도 처음읽고 여러번 보던 책이예요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아이에게 갖고싶은 책이있는지 물어보니 브로셔에서 봤던 "질투나서속상해!"를 말하더라구요 따로 주문하고 도착한날! 서평단이 된 #학교를왜가는거야 도 왔답니다 내년에 학교가는 아이를 위해 학교란 어떤곳인지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는데 정말 딱이였어요 내용을 소개해보면 학교에 다녀온 샘과 조에는 무얼 배웠는지 이야기하며 시작되요 신기한것을 잔뜩 배우고 내일은 철학에 대해 배운대요 철학? 초등학생정도 되는것같은데 어렵지않나 의아했어요 제 생각에 답해주듯 책속 선생님은 철학은 어려운것같아도 알고보면 어렵지 않은 학문이라고 알려주어요 그리고 우리가 성장하는데 도움되는 것들은 무엇인지 물어보죠 아이들은 어려 답변을 하고, 선생님은 다시 물어요 "학교도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나요?"이때 아이들 답변이 재치있어요 시험볼땐 아주 작아지는 느낌이다, 학교는 지식이 담긴 보물상자를 여는 열쇠다 라구요아이들은 학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들을 배우고 연습하는 곳이라는것을 알게되고 각자의 방법으로 애정이 담긴 학교를 그린답니다 그 그림들은 표지를 열면 나오는데 다들 웃기고 재밌게 그렸어요 샘과 왓슨시리즈는 마지막 부분에 이보연소장의 감정코칭이 있어요 이번 코칭내용은 결과보다는 과정에 관심을 보여 평가하는곳이 아닌 배우는 곳임을 알게해주라는 것이였어요 "공부못하면 혼나! 뒤쳐져!" 이런 부정적인 말보다는 학교에서 배운것들을 이야기하며 자긍심을 느낄때 챙찬과 맞장구로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알려주어야 겠어요 내년에 학교가는 친구들,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에게 학교란 무엇인지, 왜 가야하는지 궁금증을 품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예요
3000만부 베스트셀러전세게 32개국에서 아기들의 손가락을 쫌지락하게 만들어주는 인형책! 그중에서도 신간 "아기 유니콘"을 읽어보았어요집에 여러 책이 있지만 인형책은 처음이라15개월 아들이 만지작 거리면서 아주 좋아했어요보드라운 인형이 있는 책이라 금새 좋아졌는지침대에 가져가서 혼자 읽고 있을 정도였어요 책은 다정한 유니콘의 이야기가 있어요처음엔 유니콘의 하루 일과인가 했는데한장씩 넘겨보니 따뜻한 유니콘의 마음이 느껴졌어요목욕하고 마법기운을 충전하고 하더니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다녔어요날개가 부러져 슬픈 요정이 뿔을 만지니 바로 나았어요두꺼운 보드북에, 아이에게 위험하지않은 둥근 모서리유럽공동체인증을 받은 안전한 그림책!아기들과 함께 꼼지락꼼지락 즐거운 독서시간 만들어보세요
독서유발 재미난 그림책을 소개해요누나가 신나게 읽어주니까 동생도 집중해서 봐요둘이 깔깔 거리며 읽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주인공 오리는 책만 봐요제목처럼 책만 쭉~ 봐요어떤 악어가 자기를 노리고 있는지도 모르고악어위에서 책만 읽어요그런 오리를 너도나도 악어들이 노리죠마침내 잡아먹으려는 순간이예요그것도 모르고 꽉꽉꽉~~!!! 신나서 웃는 오리를보고악어가 자존심이 상했나봐요"뭐가 그렇게 재밌어? 나도 좀 보자!"책을 두고 후다닥 도망간 오리책을 줍는 악어반복되는 내용인듯하지만 재미있어요악어, 오리의 표정 행동 그림도 웃기구요다 읽고 나서 너도 이렇게 재밌게 읽는 책 있어? 하고 물어봤더니 바로 다음책을 꺼내드네요독서유발 그림책! 아이도 어린이도 추천해요
다르니까 재미있어!나와 다르다고 이상한건 아니라는것! 친구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함께 친구가 되는 즐거움을 배워보는 책이예요 아이는 처음 두두의 모습을 보자마자 코끼리 다리가 이상한데? 라고했어요 먼저 책을 읽어본 저는 따로 코멘트하지않고 다음장을 넘겨볼까 라고 했어요 그러자 두두가 모모의 모습을 보자마자 코가 이상한데? 라고 했어요 두두랑 똑같은 생각을 했네? 두두는 어떻게 하려나? 하면서 한장한장 넘겨보았어요 짧은 코로 물놀이를 한다고? 궁금해진 두두는 모모를 따라가보았어요 물놀이를 코로해야한다고 누가그랬을까요? 모모네 코끼리들은 꼬리로 신나게 놀고 있어요 두두는 처음에 모모의 모습을 보고 인사하지 않았지만, 물놀이하는 모습을 보고 다가갔어요 너는 꼬리로 해? 난 코로해! 우리 다같이 더 큰 물보라를 만들수있는 곳으로 가보자! 그곳에서는 새로운 코끼리를 만났어요 다들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코끼리예요 모습만 다른게 아니예요 목소리도, 크기도, 색깔도 달라요 우리가 아는 코끼리는 다 비슷했는데 말이예요 다 읽고 나서 책 표지를 다시보니 처음엔 두두만 있는 줄 알았지만, 활짝 펼쳐 뒷표지와 함께보니 세 친구가 함께 물놀이 하는 모습이였어요 처음엔 혼자였지만 나중엔 셋이서!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두두의 모습이 더욱 즐거워 보였답니다 다양성, 친구를 사귀는 기쁨,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두두와새친구 추천합니다!
다같은 부릉부릉 아니죠! 다양한 탈것들을 알아보고 소리를 흉내내봐요 저희집은 7살누나가 2살 동생에게 읽어 주었는데 아주 재밌는 독서시간이 되었어요 엄마가 읽어줄땐 실제 소리랑 비슷하면서 재밌게 읽어주었는데, 개구쟁이 누나는 그런거없고 무조건 재밌게 동생을 웃겨주려고 하다보니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같은 따르릉이여도 어른들은 알고있는대로소리내고아이들은 알더라도 창의력을 더해 재미나게 하는 모습을보고 오히려 제가 배웠어요!사파리의 《신나게놀자》시리즈의 신간#자전거타고비행기타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