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서 발견한 창조주
박환석 지음 / 예영커뮤니케이션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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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상과 발상이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수학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저희 자녀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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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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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식인이라고 생각하고 참 좋아했었는데,
비난에만 신경쓰는… 모습이 참 안타까워요 ㅠㅠ
편향된 비난... ㅠㅠ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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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의고수 2024-06-15 0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영논리 편향적인 정치평론이 정답이고 진리인가요

무림의고수 2024-06-15 0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윤석열 비판비난 자유다. 유시민 비판비난 자유다. 당신들 비평 또한 자유다. 정치편향성에 대한 생각과 관점이 다를 뿐이다.

무림의고수 2024-06-15 0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적어도 100% 99.99% 칭찬 또는 비난일색은 아니지. 그건 종교적 광신도나 할 짓 아닌가요.

무림의고수 2024-06-15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ㄴ 맞나 안맞나 볼까. . 당신도 상대가 틀렸고 내가 맞다고 예단하긴 마찬가지.

무림의고수 2024-06-15 0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본인도 아시잖아. 중핵 줄거리가 뭔지 추축해보면, 99% 비난비판 일색이라는거. 읽어봐줄게

무림의고수 2024-06-15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ㄴ반사. 무지성 이야기는 본인한테 많이 하시고. 👋

무림의고수 2024-06-15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하세요 light님

무림의고수 2024-06-15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윤석열 비판비난 자유다. 유시민 비판비난 자유다. 당신들 비평 또한 자유다. 정치선호 , 정치편향성에 대한 생각과 관점이 다를 뿐이다.

무림의고수 2024-06-15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light님, 패기있게 글쓴이 부럽고 배알 꼴리면 까스활명수 먹으러고 조롱하더니, 유일한 대안 그 분이라더니, 글삭튀셨나봐요.

tankcrew 2024-06-15 17: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비난과 비판을 구분 못 하는 당신은 대체....

유들이 2024-06-15 18: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럼 윤석열이 잘한게 뭐가 있나 나열해서 설득해보든가. 못한것밖에 없는데 뭔 균형 타령이야. 아니 이사람들 웃긴게 윤석열이 잘한거 말해보라고 하면 아무 말도 못해. 그래놓고 뭔 헛소리만 하고 ㅋㅋㅋ. 아무리 꼽아봐라 잘한게 뭐가 있나. 오로지 내로남불에, 남탓에, 손바닥에 왕자나 써놓는 비과학에, 아니 무능을 떠나 정신이장자 수준이여.

무림의고수 2024-06-16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ㄴ문재인이 잘한건요. 이재명이 잘한건요. 윤석열이 잘한건요. 다 있는데 서로 99.99% 까기 바쁘니까 안보는거겠죠.

무림의고수 2024-06-16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판 비난이라. 결국 코에 걸고 귀에 걸고 한끗 차이지요.

무림의고수 2024-06-16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통 192석 야당이나, 윤통 국힘 108석 여당이나. 못한 것을 열거하자면 많은 건. 서로 거기서 거기 오십보백보지요. 한쪽만 저질무능악마인 것 처럼 선동하는 게 우습네요. 문정권 5년은 태평성대 천국이였는데, 윤정권 2년은 갑자기 헬조선 지옥이라도 됐습니까.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무림의고수 2024-06-16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죽 못났으면, 정계 입문 4개월 아마추어 초짜에게 정권 뺏겼을까요. 전국민 최다득표 선출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인 건 팩트인데. 탄핵조치 운운하시던데. 글쎄요. 부족한 점 분명 있는데, 심하게 꼬투리잡아 침소봉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림의고수 2024-06-16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지하는 것도 자유. 비판하는 것도 자유지만, 한쪽 눈으로만 99.99% 비판비난조로 글 쓰는 게 진리이고 정의롭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알라디너 2024-06-18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통 192석 야당은 어느 나라 상황인지...? 지금이 문통의 시대인가...? 야당 192석이 전부 문통세력의 의석인가...? 이 정도면 사실상 문빠인 거지...ㅎ

그런거없다 2024-06-21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사람이 좋게 볼 순 없지만 댓글 내용이 일단 책을 안 읽고 썼다는 건 확실해 보이네요. 우기는 게 아니라 편향에 대한 이야기가 책에 나오니 읽으신 분들은 알 거예요. 설마, 만에 하나, 읽고 남긴 댓들이 이거라면 좀 충격이긴 하네요 이보다는 근거나 평이 입체적이어야죠.. 이건 그냥 투정이잖아요. 싫어하는 걸 실망한 걸로 보이려는 의도가 투명해 보여서 좀 민망하고 댓글 남기는 게 현타가 오기도 하네요 ㅋㅋ
 
모금가 노트 - 한눈에 보이는 친절한 모금 현장 안내서
정현경 외 지음 / 풀빛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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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와 원리가 같이 있는 ‘모금가‘의 평생친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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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2023-10-01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론과 실천이 겸비된.. ^^ 맞습니다. ^^^ 감사합니다. ^^

독서습관왕 2024-06-13 09:15   좋아요 0 | URL
^^
 
모금가 노트 - 한눈에 보이는 친절한 모금 현장 안내서
정현경 외 지음 / 풀빛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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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분야에 반드시 필요한 ‘모금‘!!
그러나 너무 막막하고,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쉽지 않다.
그때 그 막막함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주요 원리와 실무가 함께 녹여져 있는 책이기에 그렇다.
이 책으로 수 많은 모금 동료들이 힘을 냈으면 한다.
"우리 함께 해요! 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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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
노휘성 지음 / 두란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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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내 앞의 자녀에게, 우리 교회의 다음세대에게, 남아 있는 믿음의 가정들에게 성경에 근거해서 창조부터 차근차근 가르치자. 믿는 것(성경)에 아는 것(지식)을 통합시키게 하자. ... 교육을 더 이상 세상에만 맡기지 말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교회와 가정이 책임지자. 복음으로 회복된 교회만이 생명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고, 다음세대가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되어야 파멸적인 이론들에 밀려 요동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세상의 빛이다. p 247-248]


저자의 마지막 에필로그가 마음을 뒤흔든다. 책 마지막에 본인이 교회에서 겪은 이야기가 나온다. 전도사님에게 진화론을 배우는 중학생들을 위해 창조론을 교육하자고 했을 때, "저는 신학교에서 제가 매우 존경하는 교수님으로부터 창조론을 바라보는 관점이 네 가지만 있다고 배웠습니다."라고 하며 하나의 관점만 가르쳐서는 안된다고 답변하는 내용을 읽으며, 내 안에 화가 치밀었다. 신학교는 무엇이며, 신학생은? 그리고 그 교수님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하는 분들이 명확하지 않으면 어쩌란 말인가라는 탄식이 나왔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를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졌다. 그냥 화만 나서는 그들의 이론과 논리를 이길 수 없었다. 정확히 알아야 정확히 알려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하나님의 위상이 마치 떨어진 것만 같았다. 나부터라도 제대로 알아 정신 차리고 자녀들을 똑바로 가르쳐야겠다


저자의 마지막 에필로그가 마음을 뒤흔든다. 책 마지막에 본인이 교회에서 겪은 이야기가 나온다. 전도사님에게 진화론을 배우는 중학생들을 위해 창조론을 교육하자고 했을 때, "저는 신학교에서 제가 매우 존경하는 교수님으로부터 창조론을 바라보는 관점이 네 가지만 있다고 배웠습니다."라고 하며 하나의 관점만 가르쳐서는 안된다고 답변하는 내용을 읽으며, 내 안에 화가 치밀었다. 신학교는 무엇이며, 신학생은? 그리고 그 교수님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하는 분들이 명확하지 않으면 어쩌란 말인가라는 탄식이 나왔다


그래서 이 책의 주제를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졌다. 그냥 화만 나서는 그들의 이론과 논리를 이길 수 없었다. 정확히 알아야 정확히 알려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하나님의 위상이 마치 떨어진 것만 같았다. 나부터라도 제대로 알아 정신 차리고 자녀들을 똑바로 가르쳐야겠다


저자 외침이 가슴을 울린다. 거룩한 군대인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무장된다면 얼마나 능력이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가 바닥인 것인가를 고민해 보면 결국 우리의 책임일 것이다. 너무 방치했다. 가르쳐 지키도록 하지 않았다.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


단순히 창조/진화만 다룰 줄 알았는데, 진화로 시작된 사상까지도 다루고 있다. 후기 현대사회의 새로운 막시즘이 바로 그것이다. 단순히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지근 심각하게 대립하고 있는 사상까지도 대립하고 있다. 네오마르크스주의자들 '성해방'도 진화 사상과 연결된다는 것에 많이 놀랐다. 우리가 어떻게 배워서 생각하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니 한 편으론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기에 교육에 목숨 걸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유태인을 죄책감 없이 학살했던 히틀러의 나치즘도 진화주의적 사상이 영향을 받았다. 깨어있어야겠다고 강하게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섭리는 가히 놀랍다. 한 치의 오차도 없기에 그렇다. 저자는 지구의 온도, 질량, 크기, 자기장, 오존층, 공기 등 단 하나라도 적절치 않았다면 인간이 살 수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태양의 크기와 거리까지도...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 방대하다. 우연이라 믿고 싶은 믿음일 뿐이다.


크리스천 과학자, 크리스천 교육가, 크리스천 전문가라 할지라도, 안에 복음에 능력이 없다면 세상과 다를 없다는 결론이다. 책임을 묻는 동시에 나부터 성경의 말씀안에서 제대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마지막 글을 마무리하면서 프롤로그를 본다. 창조를 믿는다는 엄청난 일이다. 창조가 일어났다는 것과 창조한 신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는 세상을 가진 기분이다. (실제 구원이다.) 창조를 믿고 있다는 자체가 나는 '은혜'. 창세기 1 1 자체로 믿어지는 값진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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