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환율 무작정 따라하기 - 경제의 두 축을 알아야 돈 버는 진짜 투자가 시작된다 ㅣ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조원경 지음 / 길벗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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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주문


환율과 금리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투자 포트폴리오와 경제지표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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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트렌드 노트 - AI 시대, 나를 지키는 조건 ㅣ 트렌드 노트
박현영 외 지음 / 북스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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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날이 쌀쌀해지면 찾아오는 것,
사과대추 말고 하나 더 있다.
바로 내년을 전망하는 2027트렌드노트!

작년 2026트렌드노트와 비교해
표지도 많이 바뀌고 내용도 흥미로운 것들이 많았다.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아무래도 AI 부분이었는데
2026트렌드노트에서는 AI와 비교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부분,
인간다움, 인간의 가치에 대한 서술이 많았는데
2027트렌드노트는 AI가 이미 일상에 들어왔다는 것을 전제로
AI 생산성과 개인의 성취감까지
AI를 보는 관점이 일년 사이에 너무나 빠르게 바뀌었다.

AI 파트 이외에도
태도, 인플루언서 등과 관련된 '신뢰의 조건' 파트와
은퇴 이후의 삶, 웰니스 메커니즘 등의 '삶의 조건' 파트도
유심히 봐야하는 최고의 트렌드 서적으로 추천함!



0️⃣ 총론
1장 총론_AI 시대, 나를 지키는 방법
1️⃣ 생존의 조건: 기술과 돈을 대하는 마음
2장 AI 시대, 통제감과 성취감의 조건
3장 시급과 계약서로 말하는 1020세대
2️⃣ 신뢰의 조건: 무엇이 선택받는가
4장 실력보다 태도가 중요해지는 시대
5장 서사라는 자산: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3️⃣ 삶의 조건: 일상이 다시 설계된다
6장 은퇴의 발명
7장 웰니스, 삶의 방식이 되다

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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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한음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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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세월 동안 살아받은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 ❞



💬

『이기적 유전자』 50주년 기념판 완독! 

누군가에게는 인생책인, 

언젠가는 읽어야지 했던 이 책을 

드디어 완독하게 됨.


리처드 도킨스는 자연선택의 기본 단위를 개체가 아니라 

유전자라는 관점에서 설명한다.

생존과 번식이라는 진화적 과정 속에서 

다양한 행동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어 왔는지에 대해 

많은 예시를 통해 내용을 전달한다.

특히 혈연선택과 같은 서로를 돕는 것처럼 보이는 협력과 

이타적 행동도 유전자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다.

 


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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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
사라시나 이사오 지음, 이진원 옮김 / 까치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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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

#사라시나이사오 이진원 옮김
#종의기원을읽은척할수있는책

❝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는 가장 쉬운 방법 ❞



💬
‘두꺼운 과학책’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책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등이 있고,
그 중에서도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은 본문만 500쪽이 넘는 대작이다.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은 제목부터 신박하고 친근하다.
『종의 기원』의 내용과 분량에 부담스러워하는 나같은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서론은 '성실한 독자를 위한 서론'과
'불성실한 독자를 위한 서론'이 각각 있는데
독자들의 성향에 맞게 친절하게 입에 떠넣어주는 느낌이다.

본론에서는 다윈이 제시한 진화의 메커니즘을
현대의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게
핵심부분 위주로 해설해준다.
『종의 기원』이 현대 생물학의 출발점이라고 해서
그 안의 모든 내용이 지금도 옳은 것은 아니다.
오늘날의 진화학 관점에서 보면 오류일 수 있는 부분에
설명을 덧붙여서 오류를 간과하지 않게 한다.


대중적인 과학 고전책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할 수 있는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 p.15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종의 기원』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될 것이다. 책을 읽지 않았음에도, 마치 읽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 이 책을 읽은 여러분이 『종의 기원』을 읽은 척하면서 들키지 않고 대화를 해나간다면 나에게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다.

📖 p.117
‘품종 개량과 자연선택’
이 장은 『종의 기원』의 핵심이다. 『종의 기원』에는 여러 중요한 주장이 담겨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주장은 자연선택이 진화의 주요 매커니즘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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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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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숫자가 말해주지 않는 

미국 시장의 숨은 인사이트! ❞



💬 

토스증권이 대신 다녀왔다. 

바로 미국 주식의 심장부인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

토스증권 애널리스트들이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생생한 정보가 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다.


혁신의 중심인 '실리콘밸리'에서는 AI 시대의 산업과 기업들을,

정책의 중심인 '워싱턴 D.C.'에서는 주식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방향성을,

미래 산업의 중심인 '텍사스'에서는 거대 자본이 몰리고 있는 텍사스의 인프라에 대해

직관적인 그래프와 사진을 곁들여 아주 쉽게 설명해준다.


실리콘밸리에서 경험한 자율주행택시 웨이모와 테슬라의 차이라든지

재정정책과 대외정책 방향성, DOGE 이슈,

이민자 정책이 가져올 산업 변화와

미국의 새로운 주경제 체제에서 수혜받을 산업과 기업에 대해

흥미롭고 자세하게 분석하여 서술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파트인 '미국에서 찾은 주목할 만한 산업'에서는

로봇, 헬스케어, 첨단 안보 등 앞으로 주도권을 쥘 

핵심 섹터와 기업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의 다음 출장이 기대된다!



📖 p.65

웨이모 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면요. 미국 지역에서만 설치 가능한 웨이모 원 앱을 깔고 차량을 호출하면 웨이모 택시가 입력한 장소에 옵니다. (...) 재규어 SUV 차량 내부는 깨끗하고 쾌적했으며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서 들을 수도 있었습니다. 처음엔 살짝 불안해서 손잡이를 꽉 잡고 있었는데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안정적인 코너링과 오차 없이 정확한 제동을 보니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 p.202

이민자 추방 정책이 미국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지만, 수혜를 입을 산업 또한 존재합니다. 바로 로봇 산업과 자동차 및 무인화 산업입니다. (...) 이민자가 줄어들면 인력 구하긱가 어려워지고 임금도 올라갈 수 밖에 없죠. 당연히 기업들은 생산의 효율성을 유지하기 위해 로봇과 자동차 서비스를 더 많이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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