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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혁명 - 인체 원리에서 신약 개발까지, 바이오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과학
김성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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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혁명>
: 인체 원리에서 신약 개발까지,
바이오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과학

오늘도 무더운 날은 여전합니다.
너무 덥다 보니 보양식을 찾으려 하기도 하고, 요즘은 핑계일 테지만 더워서 운동을 미루다 보니 클린한 식단을 먹으려 애쓰게 됩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떠신가요?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한 사람당 0.8그램이나 1.2-3그램을 먹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도대체 이 ‘단백질’이 무엇이고 왜 혁명이라고 책 제목을 붙였는지 궁금해서 서평단에 신청을 했습니다.

우선 이 작가분이 누구실지 궁금한데요.
교수님이신데요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신 것 같습니다.
약학으로 학부를 생명공학으로 석사를 생화학으로 박사를 하신 것 같습니다.
현재는 모 대학에서 강의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간 생로병사의 비밀은 무엇일까.‘
‘불로불사의 약은 가능할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리고 여러 세계적인 학술지에도 연구 논문을 게재했던 분이기에 잘 읽고 깨달음을 나누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오늘도 너무나 무덥지만 에어컨 바람을 찾아 나온 길에 귀여운 캐릭터 인형 (피큐어)도 보여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오늘도 무덥지만 사소한 것에도 감사한 마음이 드는 그런 날이 모두에게 되길 바라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 책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제공받아 이렇게 책소개를 합니다.
책을 제공해 준 출판사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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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회상 - 눈물의 사람 요셉 이야기
지강유철 지음 / 비전북(VisionBook)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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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회상>
: 눈물의 사람 요셉 이야기

이 책은 저자가 어느 교회의 고등부를 지도하던 설교를 소설 형식으로 바꾼 것이라고 한다.

요셉의 시점에서 쓰인 1인칭 소설 형식의 이 책은 요셉의 눈물로 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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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리스트
로리 넬슨 스필먼 지음, 임재희 옮김 / 나무옆의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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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라이프리스트 #로리넬슨스필먼
#장편소설 #나무옆의자

<라이프 리스트>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를 정체하게 만들지. 그 사실이 나로 하여금 네가 적은 라이프 리스트를 다시 보게 했단다. 마이더 변호사가 읽어주는 네 인생의 목표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렴.”

“내가 어렸을 때 트레버처럼 웃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 웃음이 어디로 사라진 거지? 나도 모르게 갑자기 궁금증이 피어오른다. 자신감 넘치고 발랄했던 어린 시절의 열정이 사라진 곳으로 같이 가버린 것 같다.”

이 책의 도입부는 참 재미있고 흥미롭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녀는 행복할까? 어머니가 죽기 전 준 미션 임파서블마냥 1년 동안 이뤄야 하는 어릴 적 얼토당토않게 써 놓은 위시 리스트를 보며 그녀는 어떤 생각을 하며 하나씩 어릴 적에 꿈꾸던 것을 수행했을까?

어머니더라도, 부모더라도 자식의 모든 면을 면밀히 알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어릴 때 꿈꾸던 것들을 이루라고 유산 상속을 하지 않는다?
사랑한 아버지를 찾아라?
엄마의 사랑을 이해해라?
불륜을 당연시 받아들여라?

처음은 꽤 흥미롭게 읽었지만
점점 읽어갈수록 조금은 정서적 괴리를 느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여러 경험을 통해 주인공은 성장하고 있었고, 나 같으면 저리 못했을 것 같은데..
이러며 그녀가 주변 상황을 수긍하며 나아가는 모습 속에 나는 조금 더 나의 마음을 면밀히 살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소설을 읽으면 내 마음을 투영할 수 있어서 참 좋다.

꽤 두꺼운 장편소설이지만, 상당히 흥미롭고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여유시간이 될 때 책장에 꽂아둔 이 책을 다시 한번 꺼내서 천천히 편한 소파에서도, 누워서도 바람을 맞으며 벤치에 햇빛을 맞으면서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서평단으로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책제공을 해주신 출판사 나무옆 의자에 감사합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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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당당한 생활글씨 - 원리부터 배우는 손글씨 수업
유한빈(펜크래프트) 지음 / 푸른숲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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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도 책에서 언급했듯이
“사실 사람들이 따라하는 유명 다꾸러(?)분들은 도장이나 스티커를 잘 활용할 뿐만 아니라
글씨가 참 예쁘답니다.”

저자는 그런 글씨체를 “좋은 글씨체”라고 표현한다.

“좋은 글씨에서 좋은 생각이 나오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좋은 글씨는 글을 더 쓰게
만들어준답니다.”

여기서 저자는 좋은 글씨라는 정의를 아래와 같이 내려준다.

“정답이 따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 저는 좋은 글씨란 글씨를 써야 할 때 부끄러워 피하지 않고 당당히 쓸 수 있는 글씨라고 생각해요. 누군가는 정자체를 좋아해서 장식이 있고 반듯한 글씨를 쓸 테고, 누군가는 귀여운 글씨를 좋아해서 둥글둥글한 글씨를 쓸 테고, 또 누군가는 모던한 글씨를 좋아해서 고딕체같이 곧은 글씨를 쓸 거예요. 취향에 따라 글씨체도 정말 다향하겠죠.”

숙제하듯이 조금씩 해보니 숙제는 마음의 짐이지만, 글씨체 연습은 재미지고 힐링도 되는 것 같아요. 마음이 시원해지니까요.

이 책은 출판사 푸른숲에서 제공받아
이렇게 글씨체 연습도 하고 좋은 경험도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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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휴먼스 랜드 (양장) 소설Y
김정 지음 / 창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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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흥미롭고 몰입감이 엄청 납니다.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곧 일어날 것만 같아서 더 빠르게 몰입해서 읽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도 읽고 생각을 정리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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