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사라진 세상 - 인공지능은 인간의 쓸모를 어떻게 위협하는가
이진우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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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사라진 세상>
: 인공지능은 인간의 쓸모를 어떻게 위협하는가


이 책은 며칠에 걸쳐서 읽을 정도로 상당히 다양하게 사고를 요하는 책 같다.

이 책에서 많은 부분을 밑줄을 쳤지만, 우리의 미래 특히 아이들에게는 미래에 계속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유익하다고만 말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발췌를 바로 해보면,
“ 우리가 미래에 대해 실제로 걱정해야 할 것은 결코 일자리의 소멸이 아니다. AI 시대의 미래는 ”일자리가 전혀 없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할 일이 충분하지 않은 세상”이다. 설령 일자리가 충분하다고 하더라도 만족스러운 고임금 일자리는 충분하지 않다. 양질의 고임금 일자리는 점점 더 줄어들고, 저임금의 허접한 일자리는 늘어난다. 자동화에 대한 불안이 증가할수록 경제적 불평등에 관한 걱정도 강화된다.” 이 책에서는 일자리가 없어짐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한없이 발전함으로 인간의 삶에 얼마나 침투하여 한 개인의 삶을 부정적으로 변화시킬까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리스 로마 시대를 설명하며 노예제도가 단순한 노동을 대신하며, 노동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강조한다.

이 책이 실은 어렵지만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고 유익하다.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되지 싶다.
이 책은 출판사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아 책 소개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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