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ㅣ 광주 연작 3
이경혜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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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는 1980년 광주와 스페인 내전 속 게르니카 폭격을 겹쳐, 이유 없이 희생된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책이다.
역사의 비극을 통해, 더 이상 이러한 무고한 희생이 없기를 바라게 합니다.

이 책은 5.18 사건(광주민주화운동)에 희생된 한 꼬마 아이와 한 스페인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적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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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이 5.18 사건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신청한 서평단을 통해,
정말 억울한 죽음이란 이런 것이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나게 놀다가 영문도 모른 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아이들을 바라보며, 국가가 건강해야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을 기본권이 보장된다는 생각을 짙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출판사 바람의 아이들에서 제공받아 책소개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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