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우리 삶에 우여곡절이 필요하다는 과학적 증명
오이시 시게히로 지음, 신소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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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한평생 행복으로 가득 차면 좋을 텐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아니 많다.
원하는 바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해도
안되는 경우도 있고,
내가 계획한 수년간의 플랜이
예상치 못한 불행으로 무너질 때도 있다.
결국 인생은 내 마음대로 안될 때가 있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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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행복하려면, 제대로 된 인생을 사는 방법이 있을까?”
이 저자는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걸까?
이런 생각을 가득하며,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 책을 탐독하고
다시 카페에서 읽었다.

내가 기억하는 부분은,
풍요로운 삶을 살라는 것이다.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것에는
도전도 해보고,
즐겁게 살고,
한번 꺾였다고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도전하라는 것으로
보이고 들린다.

인생이 상당히 길다고 느끼지만,
딱히 그렇지 않다는 걸 계속 느낀다.

발췌하면,
“실패해도 괜찮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껴도 괜찮다. 니체의 말을 기억하자.
이런 난관을 거치고 나면 더 현명한 사람이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이야기를 통제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고난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고난을 새롭게 해석하여
자기를 이해하고 이후에 변화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다.”

“감당하기 어려운지 확인하려면 결국은
직접 부딪혀보아야 한다. 인간에게는
위험으로부터 도피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으며 이는 생존에 도움이 된다. 그렇지만
자꾸 도피하다 보면 너무 소심해져서
제대로 살아갈 수 없다. 가끔은 우리의
안전지대를 벗어나 도전할 필요가 있다.”

결국 인생은 행복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삶의 기회를 포기하지 말고 좀 더 적극적으로 의미 있는 삶과 후회 없는 삶을 살면 우리 모두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에서 제공받아
책 소개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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