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닛
매기 오패럴 지음, 홍한별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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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소설은 다른 매체다. 어제 영화를 보았고 오늘 소설을 다 읽었다. 공통점은 눈물이 무지막지하게 흐른다는 것. 차이점은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인상적인 부분이 영 다르다는 것. 그 질감 자체가 다른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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