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일상부터 업무까지!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미나이&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팁북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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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 비교

제미나이 웹 검색으로 시장 가격대와 포함 범위 조사하기견적서끼리 비교한 뒤에도 판단이 어렵다면, 제미나이에게 웹 검색을 요청해 시장 가격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에게 일반적인 질문을던지면 학습된 지식을 토대로 답변을 생성하지만, 지금처럼 최신 정보가필요한 경우에는 프롬프트에 "웹에서 찾아줘." 또는 "웹에서 검색해줘"
라고 언급해보세요. 그러면 웹 검색이 활성화되어 제미나이가 구글 검색엔진으로 실시간 정보를 탐색하고 답변합니다. 이때 너무 전문적인 용어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내가 잘 모른다는 점을 솔직하게 말하는편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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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일상부터 업무까지!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미나이&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팁북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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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완벽하게 정리해서 말할 필요는 없어요. 친구와 이야기하듯 떠오르는 대로 편하게 말하면 Gem이 질문을 이어가면서 패턴을 정리해 줍니다. 저는 학창 시절에 좋아했던 것부터 시작했는데, Gem이 이에 맞춰 꼬리 질문을 계속 던집니다. 대화를 충분히 쌓고 나서 마지막에 RIASEC 관점에서 분석 결과를 정리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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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AI 드림팀 만들기 - 내 일을 대신 해주는 최강 AI팀 세팅법, 기획·마케팅·세일즈·데이터 분석·디자인·업무 자동화·바이브 코딩까지 with 클로드·제미나이·챗GPT·노트북LM·나노 바나나·캔바·캡컷·플로우·타입캐스트·수노·매그니픽·n8n
이비호(AI코딩밸리)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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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7인분 일을 해내는 법, AI 실무 활용의 진짜 교과서


『7인의 AI 드림팀 만들기』는 'AI를 어떻게 쓰는지'가 아니라 '어떤 역할을 어떤 AI에게 맡길지'를 조직 관점에서 설계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기획자, 마케터, 세일즈, 데이터 분석가, 디자이너, 자동화 전문가, 웹 개발자 — 실제 회사라면 7명이 필요한 업무를 혼자서 AI 도구로 커버하는 흐름을 장별로 실전 프롬프트와 함께 보여준다. 클로드, 제미나이, 챗GPT 같은 범용 AI부터 노트북LM, 나노 바나나, n8n 같은 특화 도구까지 14개를 아우르며, 130개 프롬프트가 실습형으로 담겨 있어 "이론은 알겠는데 어떻게 쓰지"라는 막막함이 적다.


특히 2~8장 구성이 좋다. 경쟁사 분석과 시장조사(기획), SEO 블로그와 광고 시안·숏폼 제작(마케팅), 리드 관리와 뉴스레터(세일즈), 퍼널·코호트 분석(데이터),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작법(디자인), n8n 워크플로 자동화, 그리고 바이브 코딩으로 실제 웹앱을 배포하는 8장까지 — 업무 사이클 전체를 하나의 서사처럼 따라가게 만들어서, 필요한 장만 골라 봐도 되고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자연스럽다.


다만 다루는 도구 수가 많다 보니 n8n, 앱스 스크립트, 클로드 코드처럼 진입장벽이 있는 툴은 완전 초보자에게는 손이 좀 갈 수 있다. AI 도구를 이미 몇 개 써본 경험이 있는 독자, 혹은 "하나씩 천천히" 따라 할 각오가 있는 독자에게 특히 잘 맞는다. 9장에서 AI의 한계(일관성 부족, 할루시네이션, 긴 대화에서 규칙이 흐려지는 문제)를 짚고 프롬프트 작성 기법으로 보완하는 부분도 실무자 입장에서 반가운 디테일이다.


1인 기업, 프리랜서, 소규모 스타트업처럼 사람을 새로 뽑기는 부담스럽지만 여러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책이 그 공백을 메워줄 실전 매뉴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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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 - 일상부터 업무까지! 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미나이&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 팁북
최소영 지음 / 길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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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저는 이렇게 쓰고 있어요』는 제미나이를 '기능 소개'가 아니라 '문제 해결 도구'로 접근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30개 에피소드마다 건강검진 결과 해석, 여행 계획, 계약서 이해처럼 구체적인 고민을 가진 인물이 등장해서, 실제로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떻게 프롬프트를 짤지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배우게 된다. 딱딱한 매뉴얼식 설명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읽힌다.


1부 '데일리 제미나이'는 일상 밀착형이라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2부 '프로 제미나이'는 시장조사, 고객 피드백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업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활용법이 촘촘하다. 특히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연동한 실전 사례들은 이미 구글 생태계를 쓰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하다.


다만 제미나이나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는 초반 UI 설명이 다소 빠르게 느껴질 수 있고, 30개 에피소드를 한 번에 다 활용하기보다는 필요한 상황이 올 때마다 그때그때 찾아보는 '사전' 개념으로 곁에 두는 게 더 효율적일 듯하다.


AI 도구를 그냥 써보는 것과 '내 문제에 맞게 제대로' 쓰는 것 사이의 간극을 채워주는 책. 제미나이를 켜놓고 옆에 두고 따라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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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엔지니어링 - 바이브 코딩을 넘어, AI를 무작정 믿지 않고 제대로 부려먹는 개발자 되는 법
제이 킴 지음 / 길벗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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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도 AI로 코드 짜는 게 당연해졌는데, 막상 "이거 그대로 써도 되나?" 싶을 때가 많았어요. 이 책은 그 고민에 딱 답을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AI한테 코드 시키세요"가 아니라, 요구사항 정의부터 설계, 테스트, 검증까지 개발자가 직접 챙겨야 할 부분을 챕터별로 짚어주는데, 특히 각 장 끝에 있는 실전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가 정말 유용했어요. 그냥 읽고 끝나는 이론서가 아니라 바로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주니어 개발자 용이와 시니어 개발자 제이가 겪는 에피소드로 풀어가서 술술 읽히는 것도 장점이에요. AI가 만든 코드는 성능이나 논리 오류처럼 눈에 안 보이는 문제를 숨기고 있을 때가 많은데, 이 책 덕분에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기준이 좀 더 명확해진 느낌입니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실용적인 도움이 될 책입니다.


#바이브엔지니어링 #AI코딩 #개발자필독서 #바이브코딩을넘어서 #실전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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