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있습니다 - 돈과 시간에 쫓기던 서른아홉, 하루 5분 플래너로 경제적 자유에 다가서다!
이현정 지음 / 길벗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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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 살에 뒤늦게 시작한 경매로 3년 만에 21채의 집주인이 된 저자로 유명한 '이현정'님의 신간


부동산 임대료를 통해 '자본 수익'을 얻고, 도서 인세로 '저작권료'를 받고, 경매와 글쓰기 강의를 통한 부업으로 어마어마한 소득을 올리고 있는 저자지만 정작 '돈'보다는 '시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시간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의 시간을 대신 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스스로를 얽매지 않는다.


현실에서 은근히 우리의 시간을 잡아 먹는 것들이 있고 이러한 것들을 조심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스마트폰에 몰두하는 시간'을 꼽을 수 있다.

습관적이고 기계적인 인터넷 접속이 우리의 시간을 조금씩 갉아 먹는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주간 플래너에 일정한 시간을 넣고, 정해진 시간만 이용해야 한다. 

정보 접속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정보의 바다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


또한, 정보는 모니터보다 책으로 접해야 오래 기억된다.

온라인에는 다양하고 얕은 정보가 넓게 퍼져 있지만 이를 오래 기억하기는 쉽지 않다.

반면 책은 정보를 압축한 형태이고, 인터넷보다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이 중요한 일을 더 잘 해낸다.

다양하고 얕은 정보보다 깊은 정보가 가치 있다!


'시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일을 찾아 위임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내가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위임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1) 반복적, 소모적, 기계적인 일.  (2) 내가 할 줄 모르거나 서툰 일. 

(3) 매뉴얼화 되어 있어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일.  (4) 반복적인 집안일

이 네 가지는 남에게 위임하기 좋다. 


적당한 위임은 바다에 나가지 않고도 고기를 잡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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