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1%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이웃집 부자들의 돈을 부르는 삶의 태도와 습관
박지영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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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1%의 부자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치고 있을까?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어떤 면이 다를 것인가?

주변에서는 보기 힘든 분들이지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그 사람들의 태도와 삶의 방식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었다.


그들은 지식이나 문화적 소양을 쌓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명품을 소비하기 보다는 자녀교육, 자신을 위한 투자에 망설임 없이 돈을 지출한다. 

또한, 소비에 있어서도 굉장히 합리적이다.

알뜰하게 쿠폰을 챙기고, 할인코너를 이용하며, 불필요한 것에는 결코 돈을 쓰지 않는다. 

 의외로 해외 할인 아울렛 매장을 뒤져 국내가격의 반값에 물건을 사는 걸 큰 기쁨으로 여기기도 한다. 

 보통 엄청난 부자들은 명품을 주렁주렁 달고 다닐 것 같은데 편견을 깨준 이야기


그들은 자신이 명품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어떤 명품을 지니고 있는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나도 나 자신이 명품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또한, 부자들은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실제로 시간을 살 수 있는 데에는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 그렇게 산 시간을 효율적인 곳에 쓰는 것이다. 

 시간이 귀하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투리 시간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짧은 시간이라도 절약하려고 노력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으로는 어느 책을 읽어봐도 꼭 나오는 이야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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