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지식IN
이경제.이경락 지음 / 좋은땅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보험에 대해 총망라한 책
꼭 필요한 내용만 들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암보험은 암진단비가 제일 중요하다. 소액암 개수가 적고 보험료가 저렴한 암진단비가 핵심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제자리암은 모든 회사가 소액암인데 대부분 가입금액의 10%를 보상해 준다.
여기에 손해보험사의 절반 정도는 대장점막내암도 소액암에 포함
생명보험사 중에는 자궁암,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도 소액암으로 분류된 회사가 많다.
따라서, 생명보험사는 배제하고 손해보험사중에서 대장점막내암이 일반암인 회사를 골라낸 다음 보험료를 비교해서 가입하면 된다.

보험을 해지하면 설계사에게 피해가 갈까 두려워 해지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
그렇지만, 보험을 해지할 경우 설계사가 받은 수당을 환수하는 기간은 보통 1~2년 정도고 지급한 수당 이상으로 환수를 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설계사가 손해보는 것은 없다.

뇌혈관이나 심장질환도 암만큼은 아니지만 발병률과 사망률이 상당히 높은 질병이다. 완치라는 개념이 없어서 평생 재발의 공포 속에서 살아야하고 끔찍한 후유증도 찾아온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치매같은 치명적인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진단비를 받을 수 있도록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진단비는 주된 목적이 생활비이기 때문에 치료기간이 길고, 후유증이 큰 질병일수록 진단비를 많이 가입해야 한다. (실제 치료비는 실손보험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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