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금 최적화로 매월 남들보다 연금을 3배나 더 받는다
황재수 지음 / 북랩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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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지를 다루는 책은 처음인 것 같아 호기심이 생겨 읽어보았다.

일단은 개인 연금을 2개에서 3개의 상품으로 꾸린다.

그리고 월 최소 10만원은 불입해야 은퇴할때 유의미한 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는데 매월 10만원을 20년간 납입하는 연금 상품으로 가입했을때, 보통 가입 후 익월부터 10만원의 2배수인 20만원을 20년 동안 추가로 납입할 수 있다.

즉, 월 30만원짜리 연금 상품에 가입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뭐가 좋을까?


기본 가입 금액에서는 일정 기간 동안 일정 비율이 연금이라는 금융 상품의 사업 비용으로 차감이 되지만, 추가납입 금액에서는 금융 회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기본 가입 금색에서 빠지는 사업 비용보다 훨씬 적은 비율이 차감 되거나, 빠지는 사업 비용 자체가 아예 없게 된다.


연금 상품은 확정형과 종신형 두 가지의 연금 지급 형태를 모두 사용한다.

은퇴 직후의 집중 활동 기간에는 5년 확정형으로 연금을 개시하고, 이 5년 확정 연금의 지급이 끝남과 동시에 다른 하나의 연금 상품을 종신형 연금으로 지급되도록 설정한다. 

 은퇴 직후의 집중 활동 기간에는 5년 확정형으로 연금을 개시하여, 풍부하게 집중적으로 수령할 수 있고 나머지 다른 연금 상품은 아직 연금을 개시하지 않았으므로, 복리로 더 많은 이자가 누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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