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 결국 부자가 될 사람과 가난하게 남을 사람을 가르는 현재의 다른 21가지 행동
사친 처드리 지음, 오시연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전설적인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와 저자의 인터뷰 내용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여담이지만 몇달 전에 아난티에 짐 로저스가 관련되어 있다는 뉴스가 뜨자마자 상한가 치던게 생각난다.


앞으로 부자가 될 사람, 짧은 기간동안 착실하게 투자에 성공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과 태도가 무엇인지 서술되어 있다. 


결국 부를 이루지 못할 사람은 잘 모르는 업계의 주식에 손을 댄다. 

짐 로저스는 자신이 소비자로서 자주 이용하는 업계, 상품이나 서비스를 빈번하게 구매하는 기업, 사업 내용을 알기 쉬운 기업에 투자하라고 한다. 혹은 자동차나 비행기 등 전 세계에 잘 알려진 업체나 나라를 대표하는 유명 업체에 투자하라고 한다. 

단순한 원리이지만 실제로 행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남의 의견에 휘둘려서 잘 모르면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워렌 버핏도 코카콜라, 맥도날드, 펩시 등 사업 내용이 단순한 기업에 투자한다. 난해한 기술이나 새로운 산업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먹어보고 맛있다고 느껴서 전 세계에 퍼져 나가겠다고 생각한 종목에 투자했다.


또, 좋아하는 경영자, 관심이 가는 경영자가 있는 회사에 투자해야 한다. 결국 회사는 경영자에 의해 결정된다. 누가 경영하느냐에 따라 회사의 방향성과 실적이 몰라보게 달라진다. 

요즘에는 sns로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보거나 들을 수 있다. (페이스북, 블로그 등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