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준비하는 나에게 - 어쩌다 말고, 제대로 퇴사를 위한 일대일 맞춤 상담실
이슬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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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나같은 사회 초년생의 직장인들중 퇴사를 꿈꾼 적이 있거나, 아니면 현재 퇴사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직장 상사를 비롯하여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등이 퇴사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그렇지만 무작정 퇴사를 한다고 인생의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내가 퇴사를 할 준비가 되었는지 진단해주고 퇴사 후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맞춤 처방을 내려주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퇴사를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라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결국 퇴사를 하게되면 내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해야 할 것인데 사업체를 어떻게 시작하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담겨져 있어 유익한 책이다. 

그렇지만 역시 나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도 쉬운 길은 아닌 것 같다.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고 운도 따라야 할 것 같다. 


결국 직장에서 일하는 것도 힘들고 내가 스스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도 힘든 것 같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듯(당연하지만)

 그렇지만 젊을때는 실패를 맛보더라도 재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엄청나게 규모가 커진 스타트업들도 시작은 미약했으니까... 그들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 자리까지 올라간 것이다. 


위험 부담이 있겠지만 결국 인생은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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