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복되는 일상, 타성에 젖어 살다보니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
그럴때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들의 책을 읽으면서 열정과 의욕을 되찾는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인물이다. 17개의 명함이 있다는 것은 최소 17개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 저자가 했던 노력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항상 자기계발 서적을 읽으면 느끼는 것이지만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들은 재능도 재능이지만 열정과 노력이 엄청난 것 같다. 보통 사람이라면 시도조차 하기 힘든 것들을 시도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 끝장을 보는 자세 등등 내가 배울만한 덕목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나도 내가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외부 상황때문이든 나의 문제든) 가끔 지치고 힘들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 분도 마찬가지였는데 그럴때 어떤 식으로 상황을 이겨 나갔는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거기까지 도달하는 과정 중에 수 많은 고충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결국 노력을 통해 난관을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물론, 그 노력의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은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풀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다.
앞으로도 가끔 자기 계발 서적을 통해 동기 부여를 얻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