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재능을 발견해낸 사람들의 법칙 - 20년간 125명의 유명인을 집요하게 분석한 끝에 알아낸 재능 폭발의 비밀
가미오카 신지 지음, 유나현 옮김 / 글담출판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직업을 갖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 즉 금전적인 부분이 무시할 수 없을만큼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려면 결국 내가 잘 하는 일을 하는 수밖에 없다.


나도 적당히 성적에 맞춰서 치과대학에 진학했고 6년간 공부해서 결국에는 치과의사가 되었지만 이게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인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아마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나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가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사실 대부분의 자기계발 서적이 그렇듯이 이 책도 읽어보면 당연한 이야기, 그렇지만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하기 쉽지 않은 그런 이야기들이 많기는 하지만 조금이라도 내가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내 재능이 무엇일까?를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내 장점은 한 가지 목표를 정하면 우직하게 흔들리지 않고 밀어 붙히는 것, 꾸준하게 노력하는 것, 인내심 등인 것 같다. 이러한 특징이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일지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해봐야 겠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 시대의 흐름을 읽어 미리 선점하는 능력이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런 것에는 크게 재능이 없는 것 같고... 라고 그동안에는 생각을 해왔다면 내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일뿐 저런 분야에도 내 재능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