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 코딩과 디자인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법
안무정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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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진행 중이고 머지 않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많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요즘 트렌드가 4차 산업혁명인지 이 주제를 다룬 책들이 서점에 많이 나오고 있다.

나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은 기존 기계와 시스템의 자동화 범위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스스로 판단 및 결정까지 할 수 있는 지능화 단계까지 혁신 수준을 높이고 있고 이로써 기업은 점점 성장하겠지만 고용이 늘지 않는 기술실업이 심화될 것이라고 한다.

즉, 직종을 막론하고 일의 형태가 단순하거나 반복적인 업무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반면에 인공지능, 3D 프린팅, 스마트팩토리등의 분야에서는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 것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볼때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에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인공지능, 3D 프린팅 등의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 같다.


새로운 서비스와 시스템을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세상을 읽는 힘, 사물에 대한 관심,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조합, 관찰, 디자인, 코딩, 연결, 커뮤니케이션의 총 6가지 덕목이다. 

이 책에서는 위의 6가지 코드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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