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행복하고 싶다면 릴랙스
정은기, 최은석 지음 / 팜파스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반복되는 일상에 행복을 해도 행복감을 못 느끼고...
삶에 무기력을 느끼니 모든 것이 다 귀찮다고 자꾸만 수렁속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뭘해도 불행하고 뭘해도 ...짜증만나는...~ 그런 하루가 계속 반복되었지여~
지금 행복하고 싶다면 릴랙스라는 제목을 본 순간...그래 나도 행복해지고 싶다라는 욕망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마인드가 많이 바뀌게 되어 ...부정적인 마음이 ..긍정적으로 많이 바뀜을 느꼈습니다.~
며칠전에 딸아이가  많이 아파서 ...요며칠 눈이 엄청 쌓이고 내릴때....택시도 않 잡혀서 아이를 들쳐먹고 전철타고 병원을 가게 되었네요..~
그때 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눈이라서 다행이라고...비였다면 이 먼길 오는게 더 힘들었을텐데하며...~ 
아이 몸에 주사바늘을 들어갔을때 전엔 아이 울음에 슬퍼서 같이 눈물을 보이곤 했는데...이번에는...울지도 않고 아이 몸에 주사바늘이 들어가는걸 똑바로 쳐다보며 ....이젠 않 아플거야하며 ...이 주사가 널 낫게할거야하며...강해지는 나의 마음도 느끼고...
결과가 않 좋아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어 ..며칠동안 아이를 들쳐먹고 잠을 못 잤지만...웃을 수가 있었습니다.~ 제게는 참 고마운 그런 책이였습니다.~
더이상 불행 하지만 않고...~~~마음이 편했답니다.~
새해부터 않 좋은 일들이 비록 일어났지만....그리 슬프지도 불행하지도 않더라구요...~
전 이렇게 생각했어요...올해 얼마나 돈을 벌려고...이렇게 새해 첫날부터 아이 병원신세에 자동차딱지가 날라올까하며...웃을 수도 있었어요~
긴장이 습관화된 사람은 온몸에서 힘을 빼는 느낌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머리와 팔 다리등 온몸을 축 늘어뜨린다고 생각하며 숨을 크게 마셨다가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고 세차례 마셨다가 내쉬는데 숨을 내쉴 때마다 더욱 편안함을 느꼈어요~
이런 상태를 즐기기만 해도 얻는 혜택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하네요~
첫째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둘째 몸의 면역력이 강화된다.
셋째 노화작용이 지연된다.
넸째 집중력이 향상된다.
다섯째 창의력이 극대화된다.
여섯째 생산성이 높아진다..
다 내게 필요한 것들이라 자주 이 방법을 이용할까합니다.~
저 처럼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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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 민음사 모던 클래식 10
재닛 윈터슨 지음, 김은정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기존에 접했던 책과는 뭔가가 다른 느낌을 받게 하네요~

어떤것이 틀리다라고 말 할 수 없는 그런 묘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한때는 기독교신자였는데 ...믿음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항상 죄책감에 시달려서

울부짖는 저를 느낄 때마다 너무나 싫더군요..

사소한 것까지 죄악이며 회계하고 십일조낼 여건도 안되는 ...안되면..

마치 큰 범죄를 저지른양 마음이 무겁고 교회에서 사람들 얼굴도 똑바로 못쳐다보겠고...

그래서 전 그냥  무교를 선택했답니다.

 무교가 된 지금은 몸과 마음 편하답니다.~

잊고 지냈던 기독교집안에 관련되어 다시 한번 상기시킨 책이네요~

여기서 나오는 자넷어머니는 너무나 이기적인고 배타적이며 한가지 방향만 알고

가는듯해서 그다지 좋은 느낌을 못 받았습니다.

종교도 중요하지만 열린마음으로 남을 배려하면서 믿음을 키워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구요 그런 가정에서 아이를 입양해서 키워 ...아이엄마로써 지넷이 걱정되기도

했는데 결국은 여자아이를 사랑하게 되더군요~

책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옆집에서 신음소리를 내어 엄마는 아이귀를 막어요

아이는 막어도 다 들린다고 말하니...간음도 죄라며...엄마는 아이에게 말해요~

아이는 혼자서 생각하죠

모든 범죄는 조용히 죄를 짓는데 이건 소리를 내어 다른사람이 안다며 의아해하죠~

사실 여기에 나오는 엄마는 종교때문에 아이를 학교에도 않 보낼려고하다

나중에는 어쩔 수 없이 보내고 하는데 아이가 그런 가정속에서 자라니

학교에서도 잘 적응을 못한답니다.~

종교에 대한 집착과 보수적인 면이 상당히 않보게 비추어져 보여서..

뭘 믿던간에 남을 이해하면서 믿을을 키워가면 좋겠다싶네요~

작가가 참 독특한듯해요 차례가 성경제목으로 되어 있어...

성경말씀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전달이 잘 될 듯해요..

하여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잘 알기 못했던 기독교집안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알고서 지나간듯해...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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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고양이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1
아더우 지음, 하루 옮김, 다무 그림 / 푸른날개 / 2009년 9월
평점 :
일시품절


마을 어귀에 오래된 페이트가 잔뜩 쌓여 있는  창고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엔

털이 빨강색인 고양이가 혼자서 살고 있어요

하루는 심심해서 창고밖에 나가보니 밖에 많은 고양이들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검은 고양이 노란고양이 얼룩무늬고양이는 있었지만 자기처럼 빨간고양이는 한마리도

없어 풀이 죽어 창고로 돌아왔답니다.

일년이 자난뒤 다시 마을로 내려가고 싶어 용기를 내서 ....

마을로 들어가 다른고양이들에게 인사를 나누었지만...

다른고양이들은 빨강색고양이를 보자마자 다들 쳐다보곤 수근대며 도망가버렸습니다.

결국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다시 캄캄한 창고로 돌아왔습니다.

빨간고양이가 다녀간후로 고양이들 사이에선 빨간고양이에 대해 않 좋은 소문들이 퍼져

빨간고양이는 너무나 속상하고 외롭웠어요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는 청결운동을 해 마을에 쥐들을 찾기조차 힘들어 되어 마을에 있는 고양이들은

쥐를 잡을 수 없어 자주 굶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빨간고양이는 이 사실을 알고 창고에 있는 쥐를 잡아 고양이들에게 나누어 줄려고 마을로 내려갔어요

고양이들은 빨간고양이를 보자마자 니가 우리마을에 쥐들을 훔쳐갔지하며 오해한 고양이들이 빨간고양이를 에워싸곤

다들 한마디씩해 다시 빨간고양이는 창고로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형광색 페이트가 엎질러져 형광색고양이가 되었어요

형광색고양이가 되어 다시 마을에 용기를 내어 들어갔어요

이번엔 마을고양이들이 반갑게 많이 해주며 형광고양이에 대한 좋은 소문들이 퍼졌어요

마을고양이와 어울리며 하루는 숨박꼭질을 하는데 형광색페이트가 벗겨서 ...창고가서 형광색들을 해서 나타나곤했어요

근데 시간이 오래되니 자꾸만 형광색페인트가 벗겨져 빨강색털이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마을고양이들한테 들켰지만 ...마을고양이들은 빨간고양이를 좋아하게되고 처음에 소문낸 고양이를 혼내주기로 해요~

 

첵 다 읽고나선..어른처럼...말을 하네요..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면 안돼 울집꼬마가 그러네요

 

이 동화책은 흑백과 칼라로 나오는 그림동화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나이가 어려도 엄마가 읽어주면 그림에 대한 이해가 쉬워...엄마 고양이 야옹야옹하며 상당히 좋아하네요

또한 글 읽기 시작하는 아이는 ...그림과 함께 글씨들이 있어 ...어려워하지않고...책을 또 잘 읽어가구요~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시리즈는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흑백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을 집중 할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스스로 보고 읽고 깨달으면서 어느새 바른 인성과 고운 심성을 지닌 아이들로 한뻠 더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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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천재를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 1
알폰스 봐이넴 지음, 임유영 옮김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수학천재 두퇴트레이닝을 풀다보니 왠지 천재가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품기도 합니다..ㅋㅋ

처음엔...숫자들이 나열되어 있어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지 이만저만 고민되는게 아닌였는데...~

숫자를...뚫어져라보니 숫자배열에 뭔가의 형식이 있더라구요

그래서...끼어맞추는 식으로 풀어서 답을 써보니 그게 답이네요~~

답을 맞추었을때의 괘감은 이루말없이 좋습니다.

 

우리 어릴때는..주산학원다니며 주판알 튕기고 ...때론 암산등을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이런걸 하나봐여~^^

그때 그시절 저도 주산학원다녀...주산자격증 2급이라는 사실~ㅋㅋ

 

이거 만든 사람도 대단하고...틀리지 않고 푸는 사람도 참 대단한듯해요~~

풀다보면 간혹 복잡하고 풀지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뒷면에 친절하게도 설명이 나와 있어 다음에 푸는데 있어 이해하기 쉽고 ...

술술 풀리는데 도움이 되어 쉽게 포기가 되지 않고 한장한장 넘겨가며 머리 굴리면서 정말 잘 풀어나갔습니다

책사이즈도 작고 무게감도 그다지 않 나가....

들고다니면서 지하철이나 버스탈때 ...지루하지 않고 시간떼울 수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출장 자주 가는 신랑에게도 하나 선물로 주었더니 좋아하더군요~

일끝나고 할 게 없었는데 시간떼우며 머리 회전할 수 있어 좋다구...ㅋ

전 이거 풀때 처음부터 볼펜으로 않 하고 ...아이쓰는 연필로 쓴다음...한권을 다 푼후..~

다시 지우개로 지운후 다시 한번 풀었답니다.

처음하는거라 ...처음에...오답도 많고 ...생소해서 많이 헤맸는데...두번째 풀때는...방식을 터득하니..~~

잘 푸는게..아마도 나 전재가 아닌가하는 의심까지 가지며 열심히 풀었답니다.~

답이 다 맞을때의 행복감과 성취감...~~~~~~~~~

솔직히 계산기가 있어 계산하며 머리굴릴 일이 없는데 ...이런책이 나와 머리를 맘껏 회전할 수 있어 좋네요~

 

숫자놀이 설계놀이 스도쿠와 카쿠로 여러분도 엔지니어가 될 수 있습니다 상인들의 산술 문장으로 추론하기등 여러가지로 나누어

문제를 만들어 절대 지루하지 않고..재밌게 시간보낼 수 있어 짱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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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코드 - 탐정소설로 배우는 물리
닐스 레쉬케 지음, 루츠 코네츠케 풀이, 이동준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탐정소설로 물리를 배우니 재미있더라구요~

몸살걸려서 밖에 나갈 수가 없어 책을 읽으면서 시간보냈는데...

한편의 탐정소설이 아니라 만화로 배우는 물리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야기 전개와 사건장소가 빨라 지루할 틈이 없이 한권을 어느새 후딱 읽었습니다.~

 

이 탐정소설에는 아르네와 비욘 레오니 세친구가 나오는데 아이와 나이또래가 비슷해서 ...

아이가 책을 읽을때 더더욱 친밀감있이 읽어가는듯힙니다.

 

전설적인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의 유품 전시회를 앞두고 전시회 물건들이 모두 사라져 버려 아이들이

탐정처럼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범인을 찾아냅니다.

교활한 신문기자 비젤, 수상한 박물관장 튐믈러, 푹스탈 문화국장 우벨, 레오니의 아빠 바움카르텐중

과연 누가 범인일까를 두고 아이는 읽는내내 궁금해하며 엄마 아르네말처럼 레오니 아빠 바움카프텐이 아닐까하며...

의문점을 두며 이생각 저생각하며 읽더라구요~

저도 읽으면서 ...레오니아빠의 만년필외 여러가지 ... 의심가는 점은 많지만...다른 누군가가 있겠지하며 읽었습니다.~

역시나...제 예상이 맞더군요~

범인은 신문기자 비젤과 수상한 박물관장 튐믈러 푹스탈 문화국장 우벨이였습니다.

세아이는 범인을 찾았기에 상금도 받을 수 있었구요 ..~

아르네가 레오니아빠를 의심해 레오니랑 아르네랑 사이가 안좋았는데...범인찾아 친해졌구요~

 

책내용에서 어떻게 물리를 배우나 의구심이 가죠~~저도 첨엔 그랬어요~ㅋ

책을 읽다보면 연습문제 1~59번 문제가 나와여~

어려운 문제라기보단 일상생활에서 느끼지 못하고 지나갔던 물리들이...문제로 나와여~

그리고 친절하게 맨 뒷장에 해답들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에게 쉽게 답해주지 못한 답변은 해답을 살짝 컨닝해서

내가 아는것처럼 알려주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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