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1 : 꿈의 의미를 찾아서 - 꿈을 기록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 만화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1
하윤 지음, 정석호 그림 / 글담어린이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어른이 되어 생각해 보니 어릴때는 참 많은 꿈들을 꾸며

살아왔던 것같은데 지금은 꿈에 대한걸 생각조차 않고 살아온 것 같네요


 

나의 메마른 꿈때문에 아이의 꿈을 키워줄 생각조차 못하다

좋은 책 소개로 아이에게 읽어주게 되었답니다.~


 

꿈의 목록이 왜 필요한 지가 나와 있네요

꿈을 이룬 뒤 맛보게 되는 성취감을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즐거운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의 꿈의 목록을 하나하나 나열해서 보관할까해요~


 

책속에 아이에게 알려주고픈 좋은 글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꿈을 그냥 생각하면 영원히 꿈으로만 남지만

 목록을 작성해서 하나하나 이룰려고 노력하면 진짜 이루어 질 수 있기에

꿈의 목록에 관해 소중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만화책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재밌어하면서 잘 보네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자기 또래아이들이 주요등장인물이라

더더욱 친숙해하며 잘 보는 듯해요

 

거기다가 꿈에 관한 이야기라 더더욱 흥미있어 하구요

앞으로 꿈을 이루기위해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아이가 너무나 좋아햐며 신중하게 책을 봅니다


 

지금 혼자서 뭘 열심히 쓰고 있는데 ...보여달라고하니

엄마 비밀이야하며 ... 보면 안된다고 하네요^^

아마도 존 아저씨처럼 꿈의 모록을 작성중이 아닌가 싶어요


 

꿈을 이루기위해 앞으로 아이가 얼마나 노력을 할지 기대가 됩니다.

엄마도 아이랑 함께 꿈을 목록을 작성해 볼까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성취감을 맛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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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일기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우리 고전 4
한상남 지음, 박기범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학습에 도움이 될까 싶어 ...아이에게 가능하면

우리의 고전을 많이 읽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고전을 읽게하다보면 아이가 어려워 이해를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발생해 좀 읽다가 쉬 지쳐하더군요

쉬운 문체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추어 만든 책입니다.

그리고 전쟁터의 이야기를 생동감있고 박진감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더더욱 흥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는 힘인 것 같구요~

 

청나라의 십만 대군에게 침량당한 조선이

남한산성에갇혀 47일을 보내면서  수필형식으로 일기를 쓴게 산성읽기 입니다.~

 

그 내용이 사실에 충실하며 원문에 가깝게 쓰여져 있어 아이들 읽기에

퍽없이 좋은 듯합니다.~

가끔 보면 흥미위주때문에 원문에 벗어나 쓰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아이들은 읽으면서 혼란을 갖는데 이 책은 원문충실에 사실위주라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글씨도 큼직만해서 유아들도 읽은 만 하구요

그림도 간간이 읽어 아이들 좋아할 것같아요..`

울집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엄마 이 시대에는 이런 옷을 입었어하며 멋있다하네요~^^

 

조선 시대에는 큰 난리를 2번 겪으며 혼란을 겪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죠...

그때의 시대상을 아이가 엿보여 배울 수 있어 좋네요..~

조금이나마 역사적 배경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여자아이라 솔직히 과학과 역사쪽에는 흥미가 없어 걱정인데...

이 책 읽고는 그 이후의 시대에는 어땠는지 궁금하다며 읽어보고 싶다하네요~

이 책을 지은이가 다른책도 지으셨던데...구입해서 더 보여줄까해요~

아이들 읽기에 적합하게 표현되어 있어...아이가 읽기에 좋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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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갑자기
차우모완 지음 / 엔블록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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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날씨가 왜 이러는지...~

갑자기 햇빛이 쨍쨍거리다가 비가 주룩주룩~날도 습하고 덥고..~

에어컨 제습에 선풍기켜고..~ 그해 여름 갑자기를 읽었답니다.~

유방암걸린 여자의 일생을 그린 소설인 줄 알았는데 추리소설이네요~

제가 여자지만...걸려보지 않아 그런지...유방에 대한 상실감이 그리

큰가를 다시한번 생각해 봤답니다.~

암 세포가 양쪽 젖가슴에 다 퍼져 절개를 하는 상활이 오죠~

곁에 있던 남자친구도 유방암때문에 떠나구요..~

수술을 포기한채 자연치유를 하며 암과의 싸움을 합니다.~

유방암과 유방암치유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어 암에 대한 상식이 없는 저로써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유방암에 걸린 여성분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로 주고 싶은 만큼 잘 나와 있네요

유방암때문에  겉과 속이... 아픈 여자에게 더이상의 사랑은 오지 않을 것 같은데..

또 다른 남자친구가 생겨요 그리고 죽은 언니가 돌아오고 그 속에서 살인사건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입니다.`

이야기가 오락가락해서 헤갈리고 ..읽다보면 뭐 이래하며 좀 당활스럽고 황당하기 짝이 없지만..

또 읽다보면 그런대로 괜찮고 재미를 더해주는  묘한 느낌을 주는 책이네요~

한여름의 더위를 올여름 전 "그해 여름 갑자기"로 식혔답니다.~

개인적으로 유방암에 걸린 여자가 너무나 안스럽고 불쌍하더군요..`

그 속에서 희망이 있고 빛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게 했구요..`

모든게 절망스러울때 절망을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질 못하는데...나올려고 하는노력이 필요한 듯해요..

요즘 제가 절망스러운 부분이 있는지라...이 책을 보며...쥐구멍에도 정말 별 들 날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하면서 희망적으로 살기위해 힘차게 한걸음 전진할까합니다.~

나름 복잡하지만 ..읽고나면 정말 재미있는 책이랍니다.~많은 생각도 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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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다섯가지 비밀 - 이전과 다르게 산다는 것의 의미와 이전과 다르게 살기 위한 실천적 방법
이태복 지음 / 성안당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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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다섯가지 비밀 속에서 백까지는 얻어가는 기분입니다.

자존심과 이기심에 남들에게 먼저 다가가기보단... 늘 오기만을 기다리니..

주변에 사람이 있을리가 없죠..~ 사회생활을 해도 잘 적응이 않 되구요..

가진게 없을수록 남들보다 먼저 한발 다가가야 하는데 그리 못하니

이 모양 이꼴로 사는건 아닌지 생각도 들고여 많은 걸을 깨닫았습니다.

기분이 않 좋은데 웃는건 가식적이라 느껴 ...나쁘면 나쁜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얼굴에 다 드러내놓고 살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참 부끄럽더군요..

나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드는 책~ 내용들이 너무나 좋고 제맘에 와 닿네요...

행복은 전파하는 힘이 강하다하니 나로 인해 주변인들에게 행복을 전해줄까해요..

항상 불평으로 시작해서 불평으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은데..이제부턴

제 삶을 좀더 밝고 희망차게 살아볼까합니다.

그리고 요즘 괜한 걱정으로 저의 심신을 아프게하고 있는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건강한 삶을 조금씩 자라게 할려고해요

30년 넘은 세월동안 너무나 제 자신을 타이트하게 조이면서 독선적으로 살아온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틀린걸 옳은양...너무나 긴 세월동안 나는 나를 위로하며

살아온 것 같네요..

이미 너무 많은 강물을 건너온거라면...가끔은 뒤도 한번씩 돌아다보며...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주변 사람을 잘 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나를 포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제 삶을

새롭게 열어보자 다짐을 해봅니다.

언젠간 좋은 성과로 좀더 큰 사람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베푸는 자는 행복하다하니 베푸는 마음으로 열심히 행복감느끼며 오늘부터 고우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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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한 그릇
메이 지음 / 나무수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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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울집 신랑은 어디가 맛있다하면 부산이라도 가는 사람이랍니다.

그리고  음식가격이 비싸 부담스럽다고 말하면...맛있다면 그정도 지불이

가치있다며...먹을 만하다 말하는 사람이구요~

주말 주일만 되면 어디 먹으러 갈 곳없나 걱정하는 사람이구요

많은 사람들이 그런 신랑을 갖고 있는 절 부러워하는데..솔직히 전 별로네요

지출이 너무 심해...이젠 그만하라고 싶어요~

신랑이 주로 좋아하는 음식은 담백한 음식인지라 일식집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일본 가정 요리 레시피로 구성이 되었다하니

집에서 음식먹는 습관을 길러볼겸 보게 되었답니다.~

평상시에 접해보지 않은 음식인지라..생소한 음식들..

우리 나라 밑반찬은 맵고하고 짜쪼름해야 하는 반면 일본 가정요리는 시큼 달콤

뭐라할까 간식같은 느낌이 드네요 왠지 먹고나면 밥을 더 먹어야 할 것같은 이 느낌~

레시피를 보니 그리 어렵지 않고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어 좋은 것같아요..~

사기그릇의 편안함에 깔끔한 음식들을 보고있노라면 한 젓가락 갖다대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이르입니다

울집꼬마 매운 음식 잘 못 먹는터라 ...음식 만드는거에 한계가 있는데..

여기 나오는 음식들은 매운 음식들이 없기에 다 잘 먹을 것 같아요

주말과 주일날 늘 먹던 반찬과 밥 식상했는데 색다른 요리책을 접해 이번주에 만들어

가족들과 맛을 볼까합니다.

다양한 일본식 요리들이 가득하니 간접으로 나마 일본의 문화도 배우며 느낄 수가 있네요

읽기만 해도 눈이 즐겁고 배 부른 이 느낌~

책이 가벼운 느낌이 없어 어른들께 책 선물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시어머니에게 이 책 한권을 선물로 드릴까합니다.~시어머니도 담백하면서 매운 음식을

싫어하는지라..~^^보시면 좋아 할 것같아요~

무엇보다 맛을 더하는 재료에 대해 전혀 못랐는데 자세하게 나와 있어 음식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주어 ...음식만들기에 자신감이 붙는다고 해야하나~^^

열심히 만들어 내 가족들의 건강과 식생활을 책임지는 멋진 주부가 되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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