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정을 이기는 심리학 - 이모셔널 에너지
황화숙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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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그 자리에 있고 모든게 변한게 없는데...

가끔 보면 주변에 의해 제 자신이... 들었다 내렸다하더군요..

괜한 감정에 휩쓸려 때론 화나고 슬프고...미운맘 생기고

그러다보면 울하고 ...

그래서 그런지 가끔 심리학책을 읽으며 바로 설려고 노력아닌 노력을 하지요

 

오늘 이책을 읽으며 마음을 치료받기도 했지만 반성하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난 과연 남에게 해가 되는 사람인가 독이 되는 사람인가를 놓고여

난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했는데 행여나 다른이에게 상처를 준 꼴이 되진 않았나하구요..

부풀려서 말하는 성격은 아니나 요즘 마음이 허한지 ...괜시리 나도 모르게 자랑을 하나보다

며칠전에 친구랑 통화를 하며 아무렇지 않게 말을 했는데...자랑하냐며 뭐라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친구가 마음에 걸렸다.

조금은 겸손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기도 한다.

겸손의 의미로....친구...담에는 니 이야기만 열심히 들어줄께~

 

부러움은 독이다라는 내용이 있다 공감이 간다.

부러움의 대상이 생기면 ...우와 좋겠다하며 따라갈려고하기보단

경계하며 미움이 앞서는 듯하다.

요즘은 부러움이 그다지 없지만 전에는 참 열등감으로 사람을 많이도 미워한 듯하다.

 

마음은 사람먹기에 달려있기에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모든 게 달라지므로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 싶다

요즘 난 마음에 평온과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살려고 노력중이다.

그 결과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가볍게 지나칠 수 있다

늘 불같은 성격탓에 ...칼을 하나 갉고 살았는데...그 짐을 내려놓을 수가 있어 좋다.

 

감정을 지배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복잡했던 내 마음은...조금씩 잡아둘 수 있어 좋았다

한때 우울증도 있기에 뒷장에 우울증에 관한 글도 잘 보았고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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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걱정없는 기적의 아이 밥상 -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 밥상의 모든 것
이원종.이소영 지음 / 판테온하우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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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은 먹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관심있다보니 첨가물 없이 아이 먹이는게 큰 숙제로 떠오르더군요

 

책 표지에 있는 말처럼 ...

도대체 아이에게 뭘 먹이란 말인가?? 마음에 상당히 와 닿았죠

 

책을 읽어보니 1년동안 우리가 먹는 첨가물이 무려 4kg이 된다고해서....

충격아닌 충격을 받으며...

더더욱 신경써 먹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화초를 좋아하다보니 화초랑 우리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네요

화초도 자연퇴비와 좋은 물을 주어야 병나지 않지 건강하게 잘 자라는데...

하물며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냐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좋은 환경과  좋은 먹거리이야 말로 우리에게 젤로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요즘 워락 과일이며 채소며...마트가면 사계절 진열되어 있어

제철을 잃은지 오래인데...새삼 책보고나서야 제철음식이 과연뭘까하고

관심있게 보며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집에 건조기가 있으나 잘 활용을 못했는데...이제부터 최대한 활용해서

잘 써 먹을려구요..~

 

그리고 쥬미맘표 거친 음식 레시피 ...넘 실용적이라  많은 도움 받았어요

간단하게 만들어 아이 간식 먹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의 편식을 잡아주기 위해 엄마랑 아이가 함께 만들 수 있는 요리들

적극적으로 활용해선 편식 확실히 잡을까 합니다.

 

아이랑 함께 집에서 함께 만든 카스테라빵입니다

 



 

 

면역력 강화해 주는 간식을 아이가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있지 않아 달지가 않아 맛은 그다지 없는데...

본인이 만들어서 인지 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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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60가지 : 37~48개월 - 놀려라, 아이의 평생 지능이 높아진다
중앙M&B 편집부 엮음 / 중앙M&B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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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자꾸 자라는데 무엇을 해주어야할지 늘 망설여지더군요..

아이는... 하루가 틀리게 자라고 있기에...꼼꼼하게 따지면서 해주고자

이 책을 일게 되었답니다..

정말 해주는 것과 않 해주는 게 눈에 보이게 차이가 나기에...

이런 종류의 책들을 많이 보게되더라구요..

내용면에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미쳐 생각치도 못했던 것들을 지적하며 ...아이에게 해주면 왜 좋은지도

나와 있기에 아이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니 제가 무척이나 바빠지면서 반성 또한 하게 되네요

다 좋은 내용인지라...하나도 빠짐없이...60가지를 다 해 줄까합니다.

그리고 시끄러운걸 싫어라해서 아이 뛰면 못 뛰게 뭐라했는데...

이젠 좀 뛰라고 해야할까봐요...

집에서 시끄럽다고 못 뛰게하고 밖에선 다친다고 못 뛰게 했는데...

대근육 발달시키려면 아이를 뛰어놀게 하라 하네요

수영은 더러운 물 넘을까봐 못하게하고...ㅠㅠ

면역성을 최고로 생각하는 엄마인지라...수영도 가르쳐 볼까합니다.~

잘못된 나만의 생각으로...아이의 성장에 방해를 줄 뻔한 생각을 하면..

지금도 아찔하네요...아직 그렇게 늦은거 아니니 지금부터 조금씩 실행에

옮겨선 건강한 아이로 잘 키울까 합니다.

저처럼 ...잘 키우고 있다고 확신하시는 분들 꼭 읽어보세요..^^

도움...정말 많이 되어...아이키우는 방식 다시 수정에 들어가야 할거예여 ㅋ

5세 아이에게 필요한 책들도 나와 있으니...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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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닮았나
이경국 지음 / 바이시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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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꼬마는 일어나자마자 이 책을 가장 먼저 집어들어요..

페이지는 몇장 안되지만 두께감이 있어 아이가 책꽂이에서

빼기도 상당히 좋은 이점이 있네요

 

책 표지만 봐도 ...흰이를 저런식으로 드러내며 웃는 아이

그리곤 하는 말이 엄마 또 읽어줘합니다.

 



 

글밥과 내용이 많진 않아...금방 끝이나지만...

또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책 내용을 외워버렸네요..

외워서 싫어할지 알았는데...질러하지 않고...하루 2번이상 꼭 보네요

 

책 표지도 라운드 처리되어 아이가 다칠 염려도 없고

페이지 전체가 양장이라 늘 새것같은 느낌이 참 좋네요..~

그리고 아이의 상상력을 불러이르켜 참 좋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장다녀온 아빠에게도 또 읽어달라는 울집꼬마~^^

오늘은 아빠가 울집꼬마한테 붙잡혔네요...

아빠가 3번정도 읽어주니 일어나는 울집아이~

아이의 눈높이 책은...아마도 이런 책이였나봐요...엄마가 참고해서 책 구입할께


엄마랑 함께...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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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코와 한글 친구들 증강현실 그림책 Magic AR Book 2
픽토스튜디오 지음 / 상상스쿨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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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쩍 책도 많이 읽어달라고하고...

혼자서 책 읽는 시늉과 어디가서 설명회를 듣으면

종이와 펜을 달라고해선...받아쓰는 시늉을 하고 있다


 

아직 어리기에 웃으면서 그냥 넘겼는데...

누군가 그런다...애가 글에 관심있을때 한글 배울 시기라고 ...

지금부터 가르쳐보라고 권해서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답니다


 

전에 애코와 숫자친구들도 보여줬는데 상당히 도움을 많아 받아

이번에도 역시나 애코와 한글친구들을 보여 주었어요.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었더니 애코다하며 너무나 좋아하네요..


 

3d로 즐기는 한글놀이...아이가 화면을 통해 그림과 음성으로

따라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 ...공부가 가능하다는 점 ^^


 

책을 pc카메라로 비추면 pc화면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책 위로 튀어나오니

신기하면서도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접하며 배운다고 할까요??

 




 

한글자음을 통해 단어글씨도 알고...자음을 통해 스토리가 전개되어 있어

아이가 내용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좋아하네요..~

매일 하루일과를 애코와 한글친구들과 함께 하는 녀석~^^


 

책 모서리도 라운드로 되어 있어 아이가 손 다칠 염려가 없어 좋구요..

책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아 아이가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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