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예술을 해도 될까요? 는생성형 AI시대 딸깍 출판, 이미지가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지금 예술의 의미를 묻습니다.저자 교육자이자 전시기획자이며, 오티스예술디자인대학의 국제입학처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과 미국, 대학과 현장의 모습을 다양한 창작자의 인터뷰로 보여줍니다.다섯 개 이야기로 나눠 진 책은 "AI 시대에 예술.디자인을 업으로 삼아도 될까요?'라는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저자는 지금 무슨 일이일어나고 있을까라는 장에서 "기술을 배우는가.판단을 배우는가?"(p.31) 라는 질문을 이어합니다. 현장에서 AI가 다양하게 활용되는것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데요. 저자는 이렇게 질문합니다."기술이 사람을 더 집착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더 자유롭게 할 수 있는가?"(p.53)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 채상민의 인터뷰에서 말한 '포용력'은 지금 중요하며 필요한 역량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합니다.자기 직업의 주인이 되는 것은 창작자 뿐 아니라모두에게 필요한 것이지요.저자는 자기가 만들어 가야 하며, 질문을 품고 사는 것은 질문이 없는 것과 다르다고말합니다. "오리지널티= 고유한 질문+고유한 맥락+고유한 시선"(p.172)을 반복합니다.복제할 수 없는 나만의 결을 만들어 가는 것이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결국 "어디서든 연결되는것은, 자신이 쌓아온 시간 동안 만들어진 눈과태도다."(p.215)라는 문장을 되새깁니다.도구가 바뀌어도 결국 선택과 책임은 자신이집니다. 그 실패와 경험과 철학을 만들어가는일이 더 중요해지는 시간이 되었네요.최근 AI관련 텍스트로 고등학생들과 수업을합니다. 관련 직종의 소개와 인터뷰가 아이들과 토론하고 진로수업에 활용하기 좋을 거같습니다. 쉽게 씌여져, AI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이 책은 부키출판사(@부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고등학교진로수업활용도서추천#AI시대진로#AI시대예술창작#AI추천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