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즈덤하우스 교정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출연해줬으면 하는 연락이을 받았을 때 생각한 것.˝2. 처음 본 책 제본은 마음에 듭니다. 아닌 부분도 좀 있지만 쫙 펼쳐져서 책 안 잡고 읽어도 좋네요.
수없이 나오는 I(나)를 왜 ˝필자는˝이라고 번역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필자는˝ 다 빼도 저자가 얘기한다는 걸 알텐데... 아마존에서 샘플 원서 다운 받아봤는데... I wrote this book because it‘s the book I wish I‘d had. ˝필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필자가 이런 책을 갖고 싶었기 때문이다.˝
마포평생학습관에 새책으로 두권이나 있어서 빌렸네요. 프레임 안에서 2가 아니라 2판이라고 했으면 나았을듯. 작가도 언급했지만, 1판의 수정본이라서...
강연집이라서 쉽게 생각했다가 읽기는 끝냈는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