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나오는 I(나)를 왜 ˝필자는˝이라고 번역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필자는˝ 다 빼도 저자가 얘기한다는 걸 알텐데... 아마존에서 샘플 원서 다운 받아봤는데... I wrote this book because it‘s the book I wish I‘d had. ˝필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필자가 이런 책을 갖고 싶었기 때문이다.˝
마포평생학습관에 새책으로 두권이나 있어서 빌렸네요. 프레임 안에서 2가 아니라 2판이라고 했으면 나았을듯. 작가도 언급했지만, 1판의 수정본이라서...
강연집이라서 쉽게 생각했다가 읽기는 끝냈는데, 어렵네요.
마포평생학습관에서 빌려서 읽었네요. 자이언츠팬으로서, 일본 히로시마로 돌아와 약속을 지킨 구로다처럼 다시 돌아와 우승을 위해 노력하는 이대호 선수를 꼭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