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ㅣ 인생 시리즈 1
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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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요즘 저는 무심코 내뱉은 제 한 마디가

남편이나 이제 막 5살 된 저희 아들에게

상처가 되는 건 아닌지 내심 고민이 참 많았어요.

​

제 스스로 느끼기에도 피곤할 때는

말투가 좀 사납게 툭툭 나갈 때가 있어서

어떻게 고쳐야 할지 답답했거든요.

​

그러다 최근에 '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니 우리가 습관적으로 내뱉는

불평이나 부정적인 언어는 단순히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뇌의 해마를 위축시키고 내 뇌를 먼저 망가뜨리는 독이 된다고 해요.

​

반대로 "~덕분에"라는 말은

뇌를 긍정적인 보상 체계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효과가 있고요.

​

'나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나중에' 같은 수동적이고 미루는 말 대신,

'지금'이라는 능동적인 언어를 쓰고 딱딱한 지시를 부드러운 요청으로 바꾸는 것.

​

이런 작은 말 습관의 변화가 관계개선은 물론

사람의 마음을 얻는 열쇠가 된다는 대목에서 깊이 공감했습니다.

​

이 책은 30일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하나씩 일상에 적용해 보기 정말 좋아요.

​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 자체를 바꿔주기 때문에,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고 싶은 분들께 적극적으로 자기계발서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변화의 시작은 당신의 입술이다"

​

마지막 장을 덮으며 이 문장이 참 깊게 남네요.

말투는 타고난 게 아니라 꾸준히 연습하고 단련할 수 있다고 하니,

저도 오늘부터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저 자신에게 더 따뜻한 온도의 긍정적인 말을 건네보려 합니다.

​

타인과의 소통이나 대화법으로 고민이시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우리 함께 예쁜 말투로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매일을 채워가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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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또 찾는 숨은그림찾기 3000 ㅣ 놀면서 똑똑해지는 퍼즐북 시리즈
윌리엄 포터 지음, 에드 마이어.매튜 스캇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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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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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아이가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책이 있어요.

바로 길벗스쿨에서 나온 <찾고 또 찾는 숨은그림찾기 3000>입니다.

​

아이 집중력 고민이신 분들이나 유익한 집콕 놀이 아이템 찾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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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압도적인 분량, 시시할 틈이 없어요!

​

이 책은 제목처럼 숨은 그림이 무려 3,000개나 들어있는 역대급 용량이에요.

180쪽이나 되는 두툼한 분량이라 한 권만 있어도 아이가 질려 하지 않고 오래오래 즐거워하더라고요.

​


​

2. 아이 취향 저격! 다채로운 테마

​

동물 농장, 우주, 바닷속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테마가 가득해요.

정교한 일러스트가 미적 감각을 자극하는 건 물론이고,

그림 속에 숨겨진 요소들을 찾는 과정에서

시지각 능력이 극대화되는 게 눈에 보여요.

​

5세인 저희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페이지를 직접 골라서

먼저 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열정적이랍니다.

​


​

3. 숨은그림찾기 그 이상의 알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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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매력은 숨은그림찾기만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점 잇기, 퍼즐 맞추기 등 활동이 정말 다양해요.

​

저희 아이는 특히 미로 찾기를 좋아하는데,

스스로 출발지와 도착지를 찾아내며

평소와는 다른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주더라고요.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대견할 정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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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관찰력과 성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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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찾을 때마다 동그라미를 치며 느끼는 그 성취감!

덕분에 끈기와 관찰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것 같아요.

혼자서도 제법 집중해서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니

자기주도적인 놀이 습관 기르기에도 딱입니다.

​


​

5. 외출/여행 필수템으로 활용도 만점!

​

책이 두툼해서 통째로 들고 다니긴 힘들지만,

외출할 때나 장거리 여행 갈 때 몇 장씩 낱장으로 챙겨가면

식당이나 차 안에서 아이 지루함을 달래주는 데 최고예요.

스마트폰 보여주는 대신 이 학습 놀이 한 장이면 엄마 아빠도 마음 편안해집니다.

​


​

우리 아이 두뇌를 깨우고 학습의 기초인 집중력을

즐겁게 훈련할 수 있는 정말 고마운 책이에요.

엉덩이 딱 붙이고 몰입하는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은 맘들이라면

꼭 한번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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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 ㅣ 딩동거미
신성희 지음 / 한림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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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모두가 잠든 캄캄한 밤, 고소한 빵 냄새가 진동하는 빵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그림자가 나타났다면 어떨까요?

​

요즘 저희 집 5살 꼬맹이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고 있는 창작동화,

<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을 유아그림책추천 도서로 살짝 소개해 보려고 해요.

​

이 책은 EBS 문해력 도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딩동거미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데요.

​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재미는 물론이고,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배울 수 있는 정말 훌륭한 창작동화랍니다.

​


​

어느 날 현우네 가족이 소풍을 가는데,

맛있는 도너츠 냄새에 홀린 딩동거미가 현우네 할아버지 빵집까지 따라가게 돼요.

그런데 밤에 빵집에서 열심히 도너츠를 먹던 딩동거미 귀에 수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바로 빵을 훔쳐 먹으러 온 너구리였어요!

​

괘씸한 마음에 딩동거미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너구리의 흔적을 보여주고,

결국 너구리가 들어오던 틈이 판자로 꽉 막히게 된답니다.

다시 딩동거미만의 세상이 된 것 같았지만... 다음 날 밖에서 슬퍼하는 그림자를 보게 돼요.

​


​

알고 보니 너구리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배고픔에 지친 아기 너구리와 함께 있었던 거죠.

그걸 본 딩동거미는 너무 안쓰럽고 미안한 나머지 조심스레 빵을 밖으로 내어주게 됩니다.

​

예전 같으면 끈적끈적한 거미줄로 골탕을 먹이거나 자기 배만 채웠을 주인공인데,

이제는 그 거미줄로 수상한 손님과 작은 아기 생명을 위해 빵을 내려주더라고요.

이기심이 이타심으로 변하는 이 마법 같은 순간이 정말 뭉클하게 다가왔어요.

​


​

곤충과 동물이 나오는 가벼운 창작동화인 줄 알았는데,

가족과 이웃, 나눔이라는 깊고 묵직한 가치를 너무 포근하게 전해주는 작품이에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따뜻한 그림체까지 더해져서 아이가 푹 빠져서 보더라고요.

​

특히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아이와 이런 대화를 나눠보기 참 좋았어요.

만약 우리 집에 배고픈 손님이 찾아오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우리가 가진 것 중에 기쁘게 나눌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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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이의 생각 주머니가 훌쩍 커지는 게 눈에 보여서 참 뿌듯했답니다.

​

각자 자신만의 따뜻한 방식으로 이웃을 돕고 배려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때로는 주변에 무관심해지기 쉬운 어른인 저에게도 꽤 큰 울림을 주었어요.

​

취학 전 유아기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폭넓게 읽기 좋아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유아그림책추천 목록으로 권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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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잠자리에 드는 아이 머리맡에서

이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들려주려고 해요.

​

세상을 향한 다정하고 예쁜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잘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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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놀라운 바다 발명 수업 ㅣ 어린이 발명 수업
도미닉 윌콕스.엘리 벅헤드 지음, 정수진 옮김 / 명랑한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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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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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 버려진 거대한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어떤 발명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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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에게 생태계의 신비를 알려줌과 동시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꼬마 발명가로 성장시켜줄 아주 기특한 책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제가 어린이 도서 1순위로 꼽고 싶은 알수록 놀라운 바다발명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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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이 시기가 논리적인 사고가 싹트는 정말 중요한 골든타임이더라고요.

이런 때에 우리 아이들의 세상을 넓혀줄 책으로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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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일반적인 과학 도서나 환경 도서와 다른 점은 바로 배우고, 생각하고,

발명하는 3단계 구성이라는 점이에요.

​

단순히 지식을 억지로 주입하는 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원리를 깨치고,

왜 그럴까 질문을 던지며 나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확장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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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아이들이 푹 빠져버리는 고래, 상어부터 산호초,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심해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지식들이 가득해서 아이들 호기심을 확 이끌어냅니다.

​

하지만 바다의 아름다운 모습만 둥둥 떠다니는 건 아니에요.

플라스틱 오염, 기후 변화, 산호초 백화 현상 등

지금 바다가 겪고 있는 아픈 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주 진정성 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해서 탄탄한 배경지식을 쌓기에도 알찬 내용들이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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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가 아프다는 사실을 배웠다면, 이제는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나만의 해결책을 모색할 시간이에요.

​

산호초 서식지를 보호할 아이디어 내보기,

바다 온도가 올라가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 생각하기,

이미 쌓인 플라스틱을 치우기 위한 발명품 등등!

​

정답이 딱 정해진 뻔한 공부가 아니라,

아이 머릿속의 기발한 생각을 맘껏 이끌어낼 수 있어서

초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논리력, 사고력을 키워주기에 이만한 책이 없어요.

​

책 후반부에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직접 상상하고 스케치한

기발한 발명품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

요리할 때 쓰는 체를 강에 설치해서 플라스틱을 걸러내겠다거나,

바다 밑바닥까지 단숨에 내려가는 미끄럼틀을 그리는 등

순수한 아이디어들이 가득해요

​


​

알수록 놀라운 바다발명수업은 어른들이 무조건 환경을 보호하라고 잔소리하는 것보다,

아이 스스로가 바다를 보호하고 싶게 만드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꽉 채워주는 그림책이에요.

​

초등학생 아이들은 물론이고 바다를 좋아하는 유치원생 친구들도

부모님과 함께 대화하며 즐기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

우리 아이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력이

훗날 정말로 푸른 지구를 지켜내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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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 솜사탕 골키퍼 - 솜사탕이 된 린다 ㅣ 린다의 신기한 여행 (도토리별) 3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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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4살이 되면서부터는 세상 모든 것이 아이 눈에 궁금증으로 다가오는지

호기심도 폭발하고 에너지도 넘치는데,

집에서 어떤 책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까 하다가

아이의 상상력을 더 넓게 키워줄 재미있는 도서를 찾게 되었어요.

​

달콤하고 폭신폭신한 솜사탕이 매서운 바람에 훌쩍 날아가 버린다면

우리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

​


​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KBS에서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

린다의 신기한 여행이 도서로 나온 '폭신폭신 솜사탕 골키퍼'랍니다.

​

일상에서 시작된 작은 호기심을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연결해 주는 참 따뜻한 이야기예요.

​

주인공 린다는 할머니의 골동품 가게를 '호기심 가게'라고 부르며 참 좋아하는데요.

어느 날 바람에 날아간 솜사탕을 보며 어떻게 하면 다시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을 시작하게 돼요.

​


​

"솜사탕은 사탕 친구들을 만나러 간 게 아닐까?"

린다는 할머니의 골동품 가게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을 찾아

솜사탕으로 변신한 후 직접 사탕 나라에 가보기로 했어요.

​

사탕으로 가득 찬 사탕 나라는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더라고요.

반짝반짝 윤이 나는 사탕 속에서 어떤 모양이 있는지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

책을 읽는 동안 저희 아이 역시 그림 속 사탕들을 하나씩 짚어보면서

"엄마, 이 사탕은 이런 맛이 날 것 같아!"라는 대화도 해볼 수 있었어요.

그림책이 주는 시각적인 즐거움이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순간이었답니다.

​


​

그림 속 친구들과 함께 요리조리 그림을 살피다가

숨은 솜사탕을 딱 찾았을 때는 정말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너무나도 기뻐하더라고요.

​

그런데 사탕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싶은 솜사탕은 용기가 없었어요.

"너무 폭신폭신한 거 아냐? 공은 제대로 찰 수 있을까?" 하면서요.

​

이렇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솜사탕을 위해 든든한 친구들이 나타나 도와줍니다.

"잘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해보면 알지!" 하고 말이에요.

​


​

날아오르는 공을 솜사탕이 푹신하게 잡는 순간,

4살 아들과 함께 와아~ 환호성을 지르고 손뼉을 치면서 즐거워했어요.

아이가 푹 빠져서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

남과 다른 점을 부끄러운 결점이 아닌 나만의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


​

무엇보다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어 참 따뜻한 도서였어요.

​

남들과 달라서 위축되었던 솜사탕이 자신의 폭신폭신함을

장점으로 깨닫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

우리 아이의 마음속에 숨겨진 가능성도

언젠가 이렇게 환하게 빛을 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폭신폭신 솜사탕 골키퍼는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품는 엉뚱한 호기심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에요.

​

매일 밤 잠들기 전 이 책을 읽어주면서 4세 아이의 상상력을 튼튼하게 키워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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