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 생각 안에서만 머물기 쉽다. 나 또한 그렇다. 그래서 독서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스마트폰에만 갇혀 지내는 삶이 아닌, 새로운 삶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마음에 와닿을 수 있는 그림책이 될 것 같다.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사람들의 주머니 혹은 가방에는, 어떤 각기 다른 삶의 모양들이 담겨있을까 궁금해진다. 다양한 삶을 상상해보며 새로운 삶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귀중품이 들지 않았고 찾을 수 있다면) 한번쯤은 옷이 바뀌는 경험도 재미있지 않을까?
서평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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