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일의 감각
조수용 지음 / B Media Company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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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맡은 모든 일이 10억 원짜리 일이라고 상상하는 사람의 결과물은 ‘받은 만큼만 일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결과물과 같을 수가 없겠죠. 그러니 이런 마음가짐으로 일하는 사람에게는 저절로 감각이 생깁니다.

다시 말하지만, 감각의 시작은 마음가짐입니다. 실제로 얼마의 대가를 받았든, 맡은 일은 대충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입니다. 모든 일을 10억 원짜리 의뢰처럼 여기는 겁니다. 이렇게 일하는 사람은 어떤 일을 맡아도 그 사람만의 감각적인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로고를 디자인해도, 인테리어를 해도, 모바일 페이지 한 장을 만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세상의 흐름을 알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며, 사소한 일을 큰일처럼 대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 이것이 감각의 원천입니다

"일의 감각" 중에서

책, 그 이상의 가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 P45

회사의 운명은 오너의 태도로 정해진다

"일의 감각" 중에서

책, 그 이상의 가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 P15

지금의 나를 지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일의 감각" 중에서

책, 그 이상의 가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 P20

소비자가 진정 바라는 건 전문가만 알아보는 디자인이 아니라 바로 이런 ‘직관적 유용성’입니다

"일의 감각" 중에서

책, 그 이상의 가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 P21

이 사업은 왜 하는가. 어떻게 하면 지속적으로 이익을 내며 성장할 수 있는가. 저의 고민을 늘 오너의 고민과 일치시키려고 했고, 오너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내가 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너도 그런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일의 감각" 중에서

책, 그 이상의 가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 P14

‘감각’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느낀 것은, 사람마다 감각에 대한 정의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패션 감각, 예술 감각, 비즈니스 감각, 운동 감각, 유머 감각 등 ‘감각’이라는 말은 여러 의미로 쓰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감각은 ‘현명하게 결정하는 능력’입니다. 그 감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의 감각" 중에서

책, 그 이상의 가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 P41

‘크리에이티브’라는 말에는 영역의 구분이 없다. 재무, 회계, 총무, 부동산, 다 창조적일 수 있는 영역이다. 그게 다 창조적이어야지 그게 진짜 ‘크리에이티브’라는 거다.

"일의 감각" 중에서

책, 그 이상의 가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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