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0년이 지난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 <토니 타키타니>가 하와이 시골에서 만난 $1짜리 티셔츠로부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만으로 이책은 가치가 있었다. +빛도 가치도 못본 나의 수많은 티셔츠 들에게 미안함을 전한다. 뭐든 애정을 가지고 모으면 가치가 생기고 암생각없으면 쓰레기가 되는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