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일부인 인간이 사회적 진화의 진통을 어떻게 겪어 왔는지 겪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인생을 관통하는 외로움과 자유의 이면 관계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다뤄내는 이야기가 작가의 삶의 내공을 짐작케 한다. 캐서린 대니얼 클라크, 카야, 마시걸을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