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에 관하여
율라 비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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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이나 의학 서적을 기대하고 집어들었다면 내려 놓으시길.
2. 율라 비스의 책이 아니라 수전 손택과 레이첼 카슨을 읽은 후의 독후감이라고 보는 게 더 낫겠다.
3. "면역에 관하여" 보다는 "면역과 은유의 사회학" 정도가 더 어울린다.
4. 저자가 갈피를 잡지 못하니 번역자도 갈피를 못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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