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도 티클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처음부터 큰것을 원치말고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만들어야한다. 작은 기록이라도, 작은 동전하나라도, 작은 행동 하나라도 아주 중요한 기록과, 아주 큰돈과, 아주 큰 것들이 될수 있음을 우린 명심해야한다. 작은 것도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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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들이 힘을 합해 큰 다랑어를 내쫓는다. 역시 티끌모아 태산이다. |
 | 나무를 심은 사람
프레데릭 백 그림, 장 지오노 글, 햇살과나무꾼 옮김 / 두레아이들 / 2002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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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는 사람은 알찬 도토리를 엄선해서 빈 산에 한그루 한그루 몇십년을 나무만 심으면서 지낸다. 그 작은 도토리를 심으면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멋진 산야를 만들어낸다.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큰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
 | 왜?
니콜라이 포포프 지음 / 현암사 / 1997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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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작은 불편감을 주는 행동이 나중에는 개구리와 쥐간의 큰 전쟁을 만들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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