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그림책 작가들이 많이 있다. 그들의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을 나의 관점에 따라 한권씩 꼽아본다. 순전이 내 관점에서 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들이 우선 순위다. 한번 정리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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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스미스의 그림은 재미있고 개성이 있다. 이책은 아기돼지 삼형제의 대안동화이다. 레인 스미스가 글과 그림 모두 한 꼬마와 커다란 고양이도 참 특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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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겉표지에 원숭이 한마리 너무나 유명하고 장난꾸러기 원숭이다. 만화같은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호기심과 장난을 치는 원숭이는 꼭 아이들 자신과 같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면서 발견하게 된다. 주머니 없는 캥거루 케이티도 참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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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은 참 많고 다양하다. 프레드릭도 좋고 으뜸 헤엄이도 좋다. 그림책마다 색다른 소재와 기법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책은 악어를 닭으로 부르는 개구리들이 때론 거짓을 진실로 알고 살아가는 우리를 단편적인 예로 보여주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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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문장은 처음 그의 책을 대할땐 조금은 의아해하지만 계속 그의 책을 대하면서 그 깊이가 더해간다. 어린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줘야하는지를 알려면 그의 책은 필독서다. 회화집은 모두 멋지다. 떠돌이개,거대한 알,꼬마인형 정말 멋진 그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