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유명 그림책도 많지만 우리나라 그림책도 너무나 그에 뒤지지 않는다. 우리나라 그림책과 작가는 따라 모아본다.
좋은 그림책 작가들이 많이 있다. 그들의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을 나의 관점에 따라 한권씩 꼽아본다. 순전이 내 관점에서 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들이 우선 순위다. 한번 정리해 볼까...
역시 도서관은 좋은 곳이다. 우선 도서관에서 좋은 책을 선별하고 꼭 사야할 책을 고른다.
옛말에도 티클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처음부터 큰것을 원치말고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만들어야한다. 작은 기록이라도, 작은 동전하나라도, 작은 행동 하나라도 아주 중요한 기록과, 아주 큰돈과, 아주 큰 것들이 될수 있음을 우린 명심해야한다. 작은 것도 소중하다.
아이가 커가면서 책의 종류도 다양해진다. 아이가 혼자 읽을 수 있더라도 부모가 같이 읽으면 좋을것같아 될수 있으면 읽어 줄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다 읽어주기엔 너무나도 힘든 책들이 있다. 비단 글이 많은 것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필요로하는 책도 있고, 눈을 크게 떠야하는 책도 있다. 하지만, 엄마품 떠나기전까지 열심히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