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지난지 한두달 된 우리 셋째의 책이다. 그림책의 앞뒤와 위아래를 아는 우리 셋째. 그림책을 먹기만 하더니 드디어 책을 들고 내 무릎에 앉는다. 기어다니면서 형,누나 책을 기웃거려보지만 아직 시간이 지나야하나보다. 볼 수 있는 책이 10권 내외다. 하지만 기특하다. 읽어주고 또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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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아이들의 첫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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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궁놀이를 배운 후 접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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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메이지를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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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의 분명하고 단순한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다. 그림책은 언어를 뛰어 넘는다.노래 부르듯이 (테이프에 나오는 운율에 따라..) 불러주면 아이들은 더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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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지 장난감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