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그림책을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연령별로 좋아하는 책이 다른 것 같아 둘째 손이 많이 가는 책을 모아본다. 이해하는 것보다 엄마와 함께 책속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것이 너무나 재미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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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하면서 동물 이름도 알아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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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색조의 그림책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한다 . 왜일까 아마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없을것이다. 그리고 정말 동물들은 밤에 뭘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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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좋아하지 않느 아이가 있을까? 하지만 풍선은 항상 펑하고 터진다는 걸 우리 둘째는 이책을 통해 배운다. 안타갑지만,, 너무 속상해하지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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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치고 싶은건지, 노래를 부르고 싶은건지 알수는 없지만.. 한밤중 달님과 별님. 그리고 동물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건 역시 재미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