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의 책이 없구나. 시집 몇 권과 지금은 정이현의 소설집이 전부다. 정이현의 <달콤한 나의 도시>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드라마도 열심히 시청했다. 최강희, 지현우, 이선균. 다시 보고 싶어지네, ㅎ 최근에 나온 소설집은 먼저 읽은 평이 좋아서 구매했다. 조금씩 읽고 있다. 2월에는 정이현의 소설집 <상냥한 폭력의 시대>를 읽는 게 목표가 되겠다.
벌써 내일이면 입춘이다. 봄이 오고 있는 건가? 많이 춥고 많이 미끄러운데...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이 나왔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도 나오고. 근데 점점 책 값이 오르는 것 같구나. 임경선 에세이는 평이 좋다.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