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의 소설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젊은작가에서 <알바생 자르기>는 소름이 돋았고 <댓글부대>는 어려웠지만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이 싫어서>도 재밌게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읽지 못한 <그믐>을 올해가 가기 전에 읽고 싶어요. 내년에도 좋은 소설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