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따뜻했는데 연말은 춥다. 아멜리 노통브의 책이 나왔구나. 읽고 싶다. 눈길가는 표지의 은유의 산문집, 문학동네소설상 스파링, 영화 개봉과 함께 읽고 싶은 너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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