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를 폐함 - 삼대 여자들의 종가 혁신 연대기 출구 5
강여름 지음 / 봄알람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여름은 새로운 문화를 개척한 사람이다. 차라리 완고하게 버티고 있는, 가부장제가 없는 불모지를 개척했더라면 덜 힘들었을까? 개척자 덕분에 나같은 사람이 수월하게 진보한 곳으로 진입할 수 있어서 무척 고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