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회로 - 아이디어는 센스가 아니라 공식이다
나카가와 료 지음, 한세희 옮김 / 지니의서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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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회로>는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나면서 창의성과 기획력이 절대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변화 속에서, 성공적인 아이디어와 기획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 '아이디어'와 '기획'의 핵심은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예를 통해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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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철학적 이야기가 주목할 만하다. 나카가와 료는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7년 동안의 노력을 기울였다. 실패를 거쳐 성공을 이루었다. 그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교훈은 독자들이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과 동기부여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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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창의성과 기획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저자는 아이디어와 기획에 필요한 공식을 제시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이는 독자들이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된다. 다른 아이디어 책들보다 좋았던 점은,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디어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독자가 이해함으로서 실천하기까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해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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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회로를 통해 가장 중요한 핵심을 깨달은 것은 바로 마음가짐이다. 창의적인 사고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기발한 기획을 생각해내는 것도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이 꾸준한 노력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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