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 자신에게 조금 더 집중하는 직딩 라이프
김보익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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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청년들은 '삼포세대', '오포세대', '칠포세대', '구포세대', 'N포세대'와 같은 다양한 표현으로 그들의 포기와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다. 이 모든 것의 근본 원인은 취업난에 기인한다. 그러나 취업에 성공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직장생활은 어려움과 도전의 연속이며,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감정 소비로 최대한의 행복과 안도감을 찾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저자가 직장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최소한의 감정을 소비하며 어떻게 행복과 안도감을 찾아갔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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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장에서는 취업 후 현실과 기대의 차이에 직면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리고 두 번째 장에서는 회사가 개개인을 선택한 이유와 그에 걸맞게 에이스로 거듭나는 방법을 소개한다. 스펙이나 학벌을 뛰어넘는 방법, 존재감을 높이는 방법 등이 다루어진 세 번째 장에서는 자아를 찾는 과정을 안내한다. 네 번째 장에서는 덜 불행하고 우울하지 않는 직장생활을 위한 7가지 기술을 제시하며, 마지막 장에서는 멘탈을 잡으면 취업해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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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안과 어려움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따뜻한 조언을 제공한다. 직장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와 실전 경험을 토대로 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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