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연 토익 RC PART 5&6 강의노트 - 토익, 생각의 순서를 잡아주는 ㅣ 유수연 토익
유수연 지음 / 사람in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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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강사는 정말 책을 잘 쓰는 것 같다.

그녀가 쓴 책들을 보노라면 다른 책들과 정말 다르다.

뭐랄까...콕콕 찝어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 책은 일반적인 토익책이 아니다.

토익을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들에게 특화된 책 !

또한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특화된 책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물론 무료 동영상과 별도의 강좌도 제공하지만

책만으로도 훌륭한 강의를 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워낙 문법 공부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유수연 강사가 썼다고 하는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ㅋㅋㅋ


이 책자체는 그냥 문법 설명을 논하고자 하는 책이 아니다.

그러니깐..그냥 기본서라고 말하기엔 쫌 그렇다는 것이다.

충분히 아리까리한..문법 지식들..

알지만..더욱 확실히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세밀하게 잘 나와있다.


책일뿐인데..

책을 읽다보면 과외 선생님이 옆에 있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적절한 설명과 예문, 그리고 시럼에 어떻게 나오는지..

그리고 우리가 쉽게 잘못 알 수도 있는 사항들이 정말 꼼꼼하게 잘 나와있다.

내가 조금 헷갈려했고..

그리고 문법책에서 우연찮게 ..쉽게 지나쳤던..그러한 내용들도 나와있다니.. ㅋㅋ


사실..문법 공부를 하다보면 이유는 모르지만..왠지 이건 아닐꺼 같다는 그런 부분들이 꽤 있다.

근데..뜨아..그런것도 꽤 나왔있다. 신기하게도 말이다.


책 자체는 실제 시험에 나오는 유형별로 설명도 잘 되어있다.

단순히 문법 설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난이도, 출제 유형이 정말 정말 굿굿 하게 나와있다는....


특히 명사절 접속사 활용 가이드 표는 정말 유용했다. (사실..알면서도 잘 틀리는 부분이기도 함 ㅋㅋ)

문법을 잘하다보면 라이팅에도 자신있고 스피킹에도 자신감이 붙는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내 머릿속에 조금씩 비워져 있던 부분들이 꽉꽉 채워진 듯 ~~


토익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꼭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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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두뇌 리듬
스가와라 요헤이 지음, 조민정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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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다른 책에서는 항상 계획에 대한 논의만 다루는 부분들이 많았던 터라

조금만 더 구체적인 뇌 활성화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했는데

딱 이책이 내가 찾던 책임을 직감했다.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오호라 ~~  느낌이 들었다 !

단순히 광고성의 느낌에서 끝나는 책이 아닌 실속이 팍팍 들어 있음이 느껴졌다 ~

가장 크게 와 닿는 대목이..

불을 끄고 샤워를 하라는 것 ~

여태까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발언이다 !


그리고 졸음.. 수면.. 뇌의 활동시간의 의도적인 조작 방법들이 잘 나와있다.

대부분들의 책들이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쓰여진 반면

이 책은 과학적인 논리에 근거하여 차근 차근 설명하고 있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 일이 생겨서

졸린 눈을 비비고 잠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나로써는

천금만금 같은 해결법이 이책을 통해 알아냈다.


아직 시험해 보지는 않았지만 잠에서 깨는게 보통 쉽지 않은터라

뇌에게 '너 잠에서 일어나야해' 라고 일컫는게 다 방법이 있다는 것 ~

사실 기상부터 시작되는 하루의 일과를 정확한 신체구조의 특징을 이용해 조절 한다는 것은

단순히 의지에만 매달린다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효율적인 시간의 조절법 !

깊은 수면 방법 !

일과시간은 기상시간을 기준으로 분류하여 철저한 계획을 세울 것 ~


이런책은 정말 한번만 읽어서는 그 해답을 바로 마음속에 와닿기가 어렵다.

가능한한 여러번 읽고 또 자기 패턴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면 책상과 침대 머리맡에 두는 것을 나는 추천한다.

두뇌 리듬을 활용하는 방법?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실천이 가능하며

칼같은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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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3단어로 - 내일 당장 대화가 되는 초간단 영어법
나카야마 유키코 지음, 최려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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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영어에 대한 큰 틀을 또 한번 일깨워 준 책 !

영어라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 배울때는 문화적인 측면의 어려움보다는

언어라는 또 다른 것을 내가 이해한다는 것을 시작으로 다른 문자와 다른 소리로 그 뜻을 구분한다는게 참 어려웠었는데...

공부를 하다보니 문화적인 측면의 이질감으로 어려움이 많이 느껴졌었다.


그러다보니 그냥 해석만 하면 아무래도 어색한 문장의 표현이 되며

실제로 쓰지도 않는 콩글리시적 영어밖에 구사하지 못한 경우가 참 많았다.

그렇다보니 효율적인 영어를 찾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 머릿말에는 일단 당장 대화가 되는 영어법이라 했지만,

그 깊은 뜻은 분명히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라는 것이다.

사실 영어를 배우다 보면 조금 더 고급지고 많은 문장들을 덧붙여 가며 쓰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미국사람들만 쓰는 표현들을 덧붙이다 보니 다른 문화권 사람들에게는 어색한 내용의 전달이 되기도 하고

유행을 타는 단어들을 비지니스 영어로 나도 모르게 쓰기도 하는...

소위 말하는..엉망진창 영어가 나도 모르게 완성이 되간다는...


이 책은 정말 어둠속의 한 줄기 빛같은 느낌이다.

명확히 하고자 하는 말을 분명하게 칼같이 자른다고 해야하나?

동사의 사용성을 그 뜻을 전달함에 있어서 구체적인 것으로 고르다 보면 굳이 긴 문장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던 수 많은 표현들...

조금 놀라웠던 것은 이 책에서는 수동태보다는 능동태를 쓸것을 권한다는 것이다.

훨씬 더 강한 느낌과 명확한 뜻을 전달할 수 있기에...


사실..영어권 나라가 아니면 수동태의 표현은 머릿속에서 한번 더 정리하는 아주..짧은(?) 시간이 한번 더 이루어져야만

그 뜻을 헤아릴 수 있음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책에서는 수동태 문장이 행위를 받는 대상이 주어가 되기에 어렵다는 뉘앙스이다.

그러기에 능동태로 짧고 강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것.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분명히 맞다고 생각했던 것들..

그러한 많은 것들이 이곳에서 언급되어 있다.

아마 책을 읽다보면 어라?  어라?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명쾌한 영어로 도달하고 싶다면 !

한번쯤은 가볍게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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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거둬 지음, 김진아 옮김 / 정민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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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극히 자기 계발서에만 멈출 듯 한 책일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사실..근래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 책 읽기가 상당히 힘들었었는데..

이 책으로 머리가 맑아진 느낌이라고나 할까?


내가 내 자신에게 묻고 싶었던 수 많은 질문들...

그 해답이 이 곳에 있었다!

난 단지 좋은 습관을 길러보고 싶어 선택한 책이였는데..

의외의 힐링으로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책 ~


짧기도 하고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글은 전개해 나간다.

사실 짧게 잘려지는 듯한 글들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이 책은 유독 한가지 한가지 글들이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다.

좋은 책에는 유독 많은 줄을 치는 나로서는..

이 책에 그어지는 밑줄이 많다는 것이 증거 !


나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책 !

사실 항상 업무 효율에 집중하려고 하는 나 !

그리고 많은 일을 빠르게 처리하려고만 하는 나 !

그렇지만 뒤돌아 생각해보면 정말 차분히 잘 해결한 걸까? 의구심이 들곤 했는데...


와 ~~

진짜 이 책 !

어떤 느낌이냐면..

많은 경험을 가진 할아버지께서 살며시 하나씩 무언가를 ̝어주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라고 일러주는 듯하게..

나의 업무적인 문제점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있을까 싶다.

나 혼자 왜 그리 힘들었었는지..

난 왜 그래야만 했었는지..


업무의 우선순위와 중요성 !

그리고 다시 돌이켜 보는 내 습관들....

아..정말 이 책!  강추하고 싶다!

이렇게 내 마음을 울리다니...

읽고 또 읽고 곱씹어 보리라 ~


일처리의 성숙함이라..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쌓아지는 습관.

이젠 깊게 생각해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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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ㅣ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라이언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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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총 1권과 2권으로 나눠져 있는 책으로

상당히 심플한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 책이다.

사실 여행영어에서 중요한건 가벼움이 느껴지는 책으로

될 수 있는 한 현지에서 꼭  필요한 표현이 담겨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무따 시리즈로 사실 이 책은 정말 꼼꼼하게 여행자들을 배려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굳이 1,2권으로 나눌 필요가 있겠지만은..

책 내용을 들여다 보면 나눈 이유를 알 수 있다.


2권의 미리보는 책은

Mp3 표현이 강화된 내용으로 실제 상황에 걸맞는 내용들이 듬뿍 듬뿍 담겨 있다.

짧은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잘만 활용한다면 단어들만 조금씩 바꿔서 현 상황에 맞게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시간이 너무 없는 2주..  충분하신 분들은 두달 정도 2권만 집중적으로 보더라도

여행할때 문제점은 절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1권의 큰 특징은 정말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고..

예습 복습도 필요없는...ㅋㅋㅋ

그냥 바로 쓸 수 있는 문장들이다.


거기에다가 한글로 발음기호도 표기되어 있어서 

영어에 익숙치 않은 분들도 쉽게 쓸 수 있다는 거 ~~

요거 요거 ~~  물건이다. ㅋㅋㅋ


특히 쇼핑 핵심 문장들은 필수 !!

꼭 꼭 외워서 가보시기를 ~~~


더이상의 긴말의 설명이 필요없다 !

영어에 자신이 없어도 이 책 한권이면 뚝딱 !!

걱정 없이 떠나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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