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출이 답이다 심화(1~3급) - 최신 기출문제 16회분(제48~33회) 최다 수록!+49회 기출/해설 증정! 2020 기출이 답이다 시리즈
한국사수험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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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한 기출 문제집은 시중에 정말 많이 있다.

또한 년도별 기출로 나누어서 발간되기도 하지만

이 책은 아직 금년도 1회가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최신 기출(44회)까지 담았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는 나에게는 이것보다 끌리는 문제집이 있으랴!

또한 더더욱 좋은 것은 시험지 그대로 풀 수 있도록 해설지는 별도로 되어 있다.

기출문제이기에 실전 감각을 그대로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많은 배려가 느껴지는 문제집인 것 같다.

아직은 기본서에 충실히 하고 있는터라 동영상 강의는 들어보지 못했지만

이 책에서는 무료 동영상도 제공하고 있어서

학습자에게 도움을 주려고 애쓰는 듯 하다.

별도로 테마 50개로 50문제를 잡을 수 있는 작은 책자를

별책부록으로 제공해 주고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한손에 쏙 들 수 있어서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

길거리나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잠깐 잠깐 볼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이다.

문제집은 뭐니뭐니 해도 해설지에 대한 깊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주)시대고시기획에서 나온만큼 해설지 정보는 정말 알차다.

핵심만큼 콕콕 짚어주고 팁, 알토란 정리까지..

해설지만 보고 있노라면 막힘있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해설지 자체가 키워드 잡기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꼼꼼하게 독학 할 수 있어 보인다.

최신 기출부터 풀어나가고 있어서

가장 오래된 기출 문제는 아직 풀지 못했지만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온다. ㅋㅋㅋ

이번 시험만큼은 이 책을 참조해서 꼭 합격의 길로 가서

후기도 남기고 싶다.

44회 ~ 30회까지 기출 문제가 수록 되어 있으며,

대충 넘어가는 문제 해설도 없으니

45회 한국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이 책으로 공부하시기를..

알아보니 44회가 들어있는 문제집은 오늘 날짜로 이 문제집 밖에 없는 것 같다.

아참!

책 가운데 연대표도 컬러풀하게 잘 되어 있어 벽에 붙여놓고 공부하면 정말 알짜배기 일 듯 ~~

정말 정말 좋은 기출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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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 내가 진짜 영어로 말을 하네! - 딱 30개 질문으로 한 달이면 말문이 터지는 영어
오혜정.이영주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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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클라이언트와 외국인 직원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항상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이다.

물론 영어로 그들과 소통을 하지만

가끔은 서로가 뜻한 바가 달라 그 뜻을 함께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는 바이다.

근래에 가장 많이 도움을 주는 것은 단연 파파고다!

이 책에서도 파파고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지만

더욱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한 예시와 함께 응용법을 알려준다.

막연한 영어 표현을 위한 안내길을

파파고가 원활하게 도와 주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방법대로 사용한다면 그 쓰임새가 확실히 명확해 지는 것 같다.

총 챕터 7로 이루어진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조금 더 실용있게 할 수 있도록 길잡이해 준다.

두분의 공동 저자가 쓴 책으로 그들도 영어에 대한 갈망이 컸던 바이기에

책을 읽노라면, 술술 읽힌다.

고리타분한 영문법을 고집하거나, 원어민이 아주 가끔이나 쓸만한 문장을 토대로

독자로 하여금 홀리게끔 쓰여져 있지 않아서 더욱 책 내용이 매료되는 것 같다.

조금 더 가까이 쉬운 영어를 접해서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닌 영어와 어울려 논다는 느낌으로 생활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보시기를....

영어에 대한 동기 부여가 더욱 되고

호기심이 절로 생길만한 글귀들이 가득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가장 큰 이 책의 매력은..

바로 책의 구성이다!

키포인트와 저자의 의도가 잘 드러나도록 되어 있어

막힘없이 책이 읽힌다.

영어를 잘하기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나의 꿈을 갖도록 해주기는 것 같다.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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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C유를 팔던 김 대리는 어떻게 비즈니스 영어의 최고수가 되었을까 - 90일 만에 완성하는 실전 영어 훈련
김현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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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길이만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뜻하고자 하는 영어의 대한 무한한 사랑이 느껴지는 책인 듯 하다.

영어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이 존재하는데

이 책은 몇 안되는 잔잔한 느낌을 전해주는 책인 듯 하다.

파트는 총 5개이며

PART2에서 전하고자 하는 직장인을 위한 로드맵을 토대로 PART3의 비즈니스 영어 접근법!

그리고 PART4의 실전 스피치 스킬!

너무 유용한 PART이다.

사실 어찌보면 어디서라도 한번 이상 들어본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전문가가 직접 경험한 일들을 토대로 전해 듣게되니

더욱 신뢰감이 쌓이는 것 같다.

저자의 대범함에 놀라고 또 놀라기도 했다.

적극성과 시도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영어에 대한 지나친(?) 사랑이라고나 할까?

읽다보니 내 영어 실력은 둘째치고

이 저자의 10분의 1만큼이라도 영어에 대한 간절함이 내 안에 있었더라면

하는 생긱아 문득 문득 들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덮게 될 때쯤...

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다시 불끈 솟아 올랐다.

영어에 대한 고수라는게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앞서서 언급하기도 했지만 PART2에 나오는 영어 공부 로드맵에만이라도 충실히 따른다면

적어도 현재 영어 실력에도 몇배는 뛰어 오를 수 있을 듯 하다.

솔직히 영어 공부에는 귀찮니즘이 한몫하기에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냐의

정답은 이 책의 내용에 두루 두루 흩어져 있는 듯 하다.

영어에 대한 간절함이 가득하시고

명확한 영어 마스터의 길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다만 !

마술같은 영어 잘하는 법이 담겨 있지는 않은 듯 (그런 책은 있지도 않다. ㅋㅋ)

영어의 고수!

그 단계를 이책과 함께 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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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중국어 공부법 - 마카오항공, 대한항공 출신 스튜어디스가 쉽게 알려 주는
강윤주 지음 / 위닝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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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가슴 벅찬 순간 순간들이 느껴질 정도로

저자의 중국어에 대한 관점, 경험, 계획 등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였다.

무엇보다 크게 부풀어져 있지 않은 중국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깊게 담겨 있었다.

굿굿굿 !

영어 공부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어 봤지만 대부분 정말 비슷 비슷한 주장들을 펼친다.

언어이기에 특별한 방법은 없으며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항상 접하라!

이런 글들이 주류를 이루기에 이 책을 선택하는데에도 사실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느낀 것은 이 책은 조금 다르다는 것!

중국어에 매료되어 진정한 중국어 고수가 되는 길을

편법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도록 ! 누구나 중국어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무리 없도록

알려 준다!

총 5장의 큰 부류로 이 책은 나누어져 있으며,

중국어를 접하기 전에 읽어보면 더욱 유익할 듯 하다.

중국어를 이미 시작은 했었지만 꾸준함이 부족해 공부하다 말고 다시 시작하는 ...

이러한 반복 패턴에 익숙해져버린 나로써는 이책은 정말 꿀과 같았다.

3장은 특히 실전 중국어에 더욱 친해지는 방법들을 나열해 놨는데,

어찌보면 영어 공부와 크게 다를바가 없는 듯 하기도 하다.

하지만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들을 나열해 놔서

무조건 강의에 의존하거나 토익 공부같은 방법의 중국어 공부는

이제 안녕 할 수 있을 듯 ~

아직 엄두도 못내는 중국어 비기너나

중국어에 쉽게 흥미를 못 느끼는 분들!

이책부터 읽고 중국어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정말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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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남자는 모두 비정했었다
쓰게 이쓰카 지음, 채숙향 옮김 / 창심소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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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는 짤막한 저자의 주장이 담긴 챕터들은

약간은(?) 우리 나라의 정서와 안맞기도 하지만

피식 웃으면서...아니면 과연 이럴까 생각하면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저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일본 저자들은 사실 잘 모른다)

책 제목만 봐서는 비지니스적인 늬앙스가 가득 풍긴 글들이 담겨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이게 왠걸?

읽다 보니 오히려 감정과 정서가 듬뿍 담겨있는 책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개정판으로써 이미 출판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라 한다.

사실 독자로 하여금 확 끌어 당기는 그 무언가는 느껴지기 어려운 책이지만

나름 남자들에 대한 시각을 정확히 꿰뚫어 놓은 책인 듯 하기도 ....

책 중간 중간에 비정함에 대한 단어가 나오기는 하지만..

비정함에 대한 내용이 주류는 아닌 것 같다.

저자가 생각하는 그 무언가...완벽한 어떠한 존재가 되기 위한 방법들을 나열한 듯..

저자의 경험에 비추기도 하지만 챕터마다 조금 더 내용을 충실히 담았으면

독자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약간은..얘기가 진행되다가 챕터가 끝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ㅠ.ㅠ

정말 시간이 없는 사람은 챕터마다의 제목과

맨끝에 존재하는 볼트체로 되어 있는 짧은 글귀를 참고한다면

저자의 의도된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읽다보면..왠지 저자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천재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다만..

너무 심각하게 자기 계발서 읽듯이 읽지는 말고

소설 읽듯이 편안하게 ... 내용에 크게 구애받지 말고..

밑줄까지도 그을 필요 없이

그냥 편안하게 읽다보면 또 다른 인생의 성공학을 배울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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