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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C유를 팔던 김 대리는 어떻게 비즈니스 영어의 최고수가 되었을까 - 90일 만에 완성하는 실전 영어 훈련
김현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19년 9월
평점 :
품절
책제목 길이만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뜻하고자 하는 영어의 대한 무한한 사랑이 느껴지는 책인 듯 하다.
영어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이 존재하는데
이 책은 몇 안되는 잔잔한 느낌을 전해주는 책인 듯 하다.
파트는 총 5개이며
PART2에서 전하고자 하는 직장인을 위한 로드맵을 토대로 PART3의 비즈니스 영어 접근법!
그리고 PART4의 실전 스피치 스킬!
너무 유용한 PART이다.
사실 어찌보면 어디서라도 한번 이상 들어본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전문가가 직접 경험한 일들을 토대로 전해 듣게되니
더욱 신뢰감이 쌓이는 것 같다.
저자의 대범함에 놀라고 또 놀라기도 했다.
적극성과 시도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영어에 대한 지나친(?) 사랑이라고나 할까?
읽다보니 내 영어 실력은 둘째치고
이 저자의 10분의 1만큼이라도 영어에 대한 간절함이 내 안에 있었더라면
하는 생긱아 문득 문득 들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덮게 될 때쯤...
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다시 불끈 솟아 올랐다.
영어에 대한 고수라는게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앞서서 언급하기도 했지만 PART2에 나오는 영어 공부 로드맵에만이라도 충실히 따른다면
적어도 현재 영어 실력에도 몇배는 뛰어 오를 수 있을 듯 하다.
솔직히 영어 공부에는 귀찮니즘이 한몫하기에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냐의
정답은 이 책의 내용에 두루 두루 흩어져 있는 듯 하다.
영어에 대한 간절함이 가득하시고
명확한 영어 마스터의 길을 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다만 !
마술같은 영어 잘하는 법이 담겨 있지는 않은 듯 (그런 책은 있지도 않다. ㅋㅋ)
영어의 고수!
그 단계를 이책과 함께 해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