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지는 뇌 과학 독서법 - 뇌과학자가 밝히는 독서를 통한 두뇌 개발법
김호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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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나를 사로잡은 책인 듯 하다.

독서를 하는데 독서법이란걸 알아야 하는가 싶기도 하겠지만

무개념적으로 독서를 해서는 독서의 참뜻을 알기 어렵기에

독서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선택한 책이다.

어렸을때 언젠가 과학 시간에 앞으로는 더이상의 독서는 필요없는 시대가 올지 모른다고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워낙 과학이 발달하다보니 지식을 쌓기위한

독서는 필요없다는 뜻이였다.

모든건 그냥 참고를 하면 되는 것이지 굳이 수동적인 독서가 필요하냐는 것이다.

하지만 독서는 단순한 지식을 쌓기 위한 행위가 아니기에..

독서의 필요성은 뇌를 자극한다는 것에 그 중요성을 둔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핵심이다.

총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서가 왜 필요하고

독서로 성공한 사람, 나라 그리고 독서의 기술 능력,

그리고 부모를 위한 독서법 등등을 상세하게 나열한다.

책 자체가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정말 나에게는 가독성 있게

책이 쭉쭉 읽혔다. 특별한 그림이 담겨져 있는 것은 아니였지만

유독 글들이 머릿속에서 잘 그려지면서 읽혀지는 느낌?

개인적으로 이 책은 각 파트 및 챕터마다 제목을 잘 지어놓은 것 같다.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정확한 인지가 가능하기에

더 읽어보고 싶은 느낌?

그러다 보니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관심있는 챕터부터 읽게 되어서

책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더욱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책이란것은 나이대를 구분하지 않고 꾸준히 항상 필요한 행위임이 분명하다.

뇌에 대한 활발한 운동과 적당하고 끊임없는 자극이 필요하다면 !

그리고 그에 대한 정확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시기를...

정말 어렵지 않게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특히 어린아이를 둔 부모라면 필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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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버려라! - 꼭 필요한 일에만 집중해 탁월한 성과를 내는 회사의 비밀
제이슨 프라이드.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 지음, 우미정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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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큰 토픽안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눠지는

차례는 제목만 보아도 근무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팍팍 온다.

워낙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큰 나로써는,

이책에서 건져야만 하는 것들이 많았기에 조금 더 상세히 일어 보았다.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모든 반대 상황으로

이 책에서는 소개되고 있다. 참으로 그 점이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일을 해보며 일정을 정하라, 8시간이면 충분하다 , 누구를 위한 혜택인가 등등

회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표로 가고 있는 것이기에,

관리자와 근무자, 그리고 CEO는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가야 하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들은 희안하게도 다르다.

그러기에 이 책은 각자의 모든 시선에서 접목해 줄 것을 바란 것 같다.

책 내용중에 너무나 깜짝 놀란 대목은 단기 계획에 치중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회사라면 분기별로 또는 년 계획이 있기 마련인데

매 6주마다 그 다음에 할 업무를 결정한다고 하는데....

와 ~~ 그게 진짜 가능한것인가?

단기 계획은 우선 완벽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장기 계획으로 인한 방향 전환에 대한 큰 걱정도 하지 않기 때문에

잘못 되었다고 생각되는 일들에 대한 에너지와 재능을 낭비하지 않게 된다.

그래도..그래도 장기 계획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단기 계획만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기에는 너무 계획 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빠르게 세상은 변화기 때문에 놓치게 되는 항목들이 과연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되는 것일까?

책을 모두 읽고 나서 크게 느낀점은...

일을 하면서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집중력을 극대화 시킬 필요가 있음이 느껴졌다.

단지 시간만 채우는 근무는 이제 버려야만 할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너무 많은 이야기를 저자의 마음속에서 끄집어 내려다 보니

잔뜩 늘어놓기는 했는데 조금 더 깊은 이야기가 필요하지 않은가? 싶은 것이다.

그렇지만 일하는 근무 환경에 치여..

바쁘다고 입에 달고 사는 샐러리맨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굵직 굵직한 작은 글귀들이

앞으로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해 나가야 할지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정말 정말 꼭 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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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연말정산 돈 버는 기술 - 개정판
조중식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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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접근해야 이 책에 대한 모든 걸 흡수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서 읽게 된 책이다.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늘리는 방법으로 13월의 보너스!

난 한번도 돈을 내 본적은 없지만 누구 누구처럼 보너스라고 부를 정도의

돈은 받아보지 못했다.

그러기에 더욱 큰 애착을 갖고 선택하게 된 책이다.

연말정산 하면!

사실 귀찮이즘 반! 어렴이즘 반! 해서 올바른 연말정산을 하지 못해

손해 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사실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연말정산 하는 사람이 몇몇이나 될련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연말정산의 개념 세우기를 시작으로 근로소득 이해하기 등등의 내용으로

근본적인 단어들의 대한 정의를 소개한다.

대충 누구한테 연말정산에 대한 설명은 해 줄 수 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모르고 있던게 이렇게 많았던가? 

깨닫게 되는 순간이 매 장을 넘길때마다 발생되었다. ㅋㅋㅋ

정말 중요한것은 소득세의 세율 구조를 알고 고득공제에 대한

이해도를 정확히 아는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세액공제에 대한 이해와

세액감면을 하는 올바른 방법!

회사생활을 이토록 하면서

이렇게 모르고 살았던게 많았었다니..

참으로 놀라운 내 자신을 발견하였다.  ㅋㅋㅋㅋ

다만 이책의 아쉬운 점은 바로  내부 책의 구성 및 디자인이다.

책을 읽어나감에 따라 쉽게 피로도가 오는 재생지(?) 비슷한 색의

종이를 써서 오랫동안 한번에 읽기는 쉽지 않았으며

가독성이 쫌 떨어지는 책 구성으로 한번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꽤나 있었다.

다음 버전에서는 조금 더 이런점을 신경써서 개정판을 내면 좋을 듯 ~

연말 정산 개념 세우기가 한창인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몇일만이라도 투자해서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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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살고 땅은 사라 - GTX 시대, 부동산 투자 비법은 따로 있다!
이도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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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핫하다는 부동산 정보가 담긴 귀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현재 나의 거주지와 앞으로의 삶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많은 꿈이 담긴 책!

특히 GTX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실제 상황으로 맞닥게 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사실 이 책에서 근본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땅을 사라! 이것이다.

아파트보다는 조금 더 공부해야 할 것들이 있지만

토익보다는 쉽다는 이야기로 그 논리를 펼친다.

쉽다고? 읽다보니 토지에 대한 이해는 그리 녹록지 않다.

전혀 몰랐던 분야라서 그럴지 몰라도 알아야 할 단어들이..수루룩...ㅋㅋㅋ

예를 들어..형질 변경, 개별환지, 수용 방식, 환지 방식 등등을 설명하고 그 내용을 읽었지만

그 때뿐..

뒤돌아서는 그 뜻을 정확히 설명하기란 살짝 버겨운 느낌마저 들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타 다른 지식 쌓기보다는 더욱 쉬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귀찮아 하고 알기 어려운 분야일수록

어느 정도의 정점을 찍기가 어려울 뿐이지 어느정도의 궤도에 오르고

그 주위를 둘러보면 쉽게 보이는게 분명 있을터 !!

한가지 정확히 알게 된것은 바로 농지연금!

섬짓 이게 뭐지? 란 느낌이 들었는데 읽을수록 푹푹 빠져드는 매력이 느껴졌다.

조금 더 알아봐야 하겠지만 아파트 공부보다는 생소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기에 일찍 발을 들어서야 겠다는 의무감도 들었다.

암튼, 책에서 말하는 1%만 아는 부동산 투자 비법은 반드시 담겨있는 책 인것만은 분명하다.

꼼꼼히 다시 읽어 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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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개발자가 원하던 파이썬 심화 A to Z - 실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데코레이터와 디스크립터 이해하기
문용준.문성혁 지음 / 잇플ITPLE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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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의 파이썬 개념을 모두 다룬 책으로써

이만한 책은 아직 많지 않을 것 같다.

서점에 가보면 정말 많은 파이썬 책들이 있지만..글쎄..

이러한 고퀄리티 책은 아직 보지 못한 것 같다.

책 내용이며, 책 구성이며, 예제, 설명 등등

뭐 하나 대충한 느낌이 없을 정도로

모든 곳에 정성이 느껴졌다.

예전에 프로그래밍 책이라 하면,

정말 고리타분하기 바쁘고 잔뜩 글과 소스만 담겨 있곤 했는데,

이 책은 정말 학습자로 하여금 독학 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한 것 같다.

챕터는 총 43개로 되어 있으며, 각각 예제들이 모두 나열되어 있어

개념으로만 끝나지 않고, 실습할 수 있도록 큰 배려가 느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소스에 키워드, 예약어, 함수 등등을 컬러로 표기해놔서

가독성에 큰 힘을 보태고 있음이 느껴졌다.

적당한 폰트 크기에 적당한 책 구성,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

바로 유튜브 강의 이다. 하지만 !!! ㅋㅋㅋ

이제 강의가 막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 여섯개의 강의밖에 보이지 않는다.

아마 강의를 미리 찍어놓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틈날때마다 올리는 듯 하다.

암튼..뭐..강의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이 책으로 공부를 한다면,

책만 외로이 공부하는 일은 없으니 이득이 아닐까 한다.

다만...책값이 살짝 비싼게 흠이라면 흠이다.

이 책 자체가 파이썬의 기초는 뗀 사람 위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사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도 이책으로 한다면 정말 제대로 배우는게 아닐까 한다.

파이썬을 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과감하게 이 책을 선택하시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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