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안에 월급독립 이루는 최고의 돈 공부 - 꼬박꼬박 월세 받는 나만의 플랫폼 만들기
이승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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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부터 독립을 하는 그날을 꿈꾸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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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안에 월급독립 이루는 최고의 돈 공부 - 꼬박꼬박 월세 받는 나만의 플랫폼 만들기
이승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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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테크

#1년안에월급독립이루는최고의돈공부


빠듯하고 바쁜 직장 생활의 쥐꼬리 만큼의 월급에서

독립하고자 선택한 책으로써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도전 의식을 갖게 해준 듯 하다.

사실 이 책의 가장 큰 핵심을 무엇을 당장 해라! 라기 보다는

지금 당장 그 무엇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세심하게 알려준다.

어쩌면 지금 구체적으로 해야 할일보다 마인드 및 자세를 가지도록 코멘트 해주는게

가장 중요할 듯 한데 이 책에서 아주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준 듯 하다.

책은 총 파트 7로 구성되어 있고 각 파트별로 다양한 루트의 개념으로 다가선다.

특히 파트 3은 직장인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감각을 길러주도록 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절대 어렵지도 않고 불가능한 일도 아니기에,

망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터준 듯 하다.

정말 직장만 바라보면서 살아왔던 나에게

조금더 넓은 시각을 갖게 해준 듯 하다.

저자는 수 많은 강의를 통해 이미 입증된 많은 회원들의 부자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몇몇권의 저서는 그런 상황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증명되어 있다고 한다.

젊은 부자란 것에 대해 막연한 꿈만 가지고 있는 분들이 정말 많을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확실한 해답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들의 현 위치도 생각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정말 부를 위해 무엇을 해왔고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찰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직장에서만 수입이 있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다소 해소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소 조금 제목에 부합되지 않는 내용들이 있음이 느껴지긴 했다.

제목은 이끌림이 엄청 났는데 그 안에 내용은 앞에서 충분히 언급한 내용이 다시 재언급 되는 느낌?

뭔가..앞에서 읽었던 문장을 또 읽는 느낌.. 이런 부분들이 조금 있긴 했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는 크게 다르다는 것이다.

책이 그리 두껍지 않은 편이니 서점에서라도 조금 읽어보고 선택해도 후회는 안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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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일을 시작하라 - 독립적 인간으로 사는 첫 번째 스텝 변화하는 힘
이안 위트워스 지음, 김성원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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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부터 독립적인 삶을 사는 그 누군가의 행복을 따라가고자 이 책을 선택하였다.

사실 읽다보니 너무나 현실을 반영한 대목들이 많아서

당장이라도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욕심이 들정도로

나의 가치관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인 듯 하다.

전면적인 것은 아니지만..

회사에 얽매여 일을 하는것에 부정적인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라 할 수 있다.

조금더 적극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결국 내 사업을 시작하라는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에 비춰 전개된 내용이 조금 어수선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일과 직업에 대한 개념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적립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직장이란 곳은 내 일을 한다기 보다는 남의 일을 해주며, 때론 일 외의 것들도 기꺼이 해주며,

돈을 받아내는 곳이다.

직장이란 곳에서는 내가 맡은 일 말고도 여러가지 많은 상황들이 벌어지지만

월급이라는 테두리 속에 어쩔수 없이 감수하는 부분들이 많기에

지금 내 일(비지니스)를 시작하라는 것이다.

다만 우려되는 것이 있다.

직장에 대해 너무 쉽게 치부해버리는 듯한 저자의 늬앙스는 어쩌면 현실적인 조언 보다는

이상적인 조언에 그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직장에 다니면서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도

또 다른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실패로도 다달을 수 있음에 주의하라고 싶다.

암튼 저자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밀고 나아가라는 의견이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파트는 8이다.

기술에 대한 내용인데 다른 파트는 시간을 내서 읽되 꼭 파트 8은 꼭 잊지말고 읽어 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의 키포인트 및 핵심 내용이 다 담겨 있으니 곱씹어 되세기며 읽을 파트라 초강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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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ADsP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윤종식 지음 / 데이터에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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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의 지름길 !

이름하여 민트책이라 불리우는 ADsP 시험교재 베스트셀러로 나의 선택을 받게 된 책이다.

책 내용은 의심할 여지가 절대 없는 훌륭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

목차만 보아도 설레임이 가득했다.

사실 이 책은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석에 필요한 모든 지식이 담겨 있어도 무방할 정도의 디테일함을 갖추었다.

특히 파트 3의 내용은 현업에서도 그대로 쓰일정도의 내용이다.

직장에 다니느라 시험 일정을 잘못 파악해 이번년도에는 접수를 못했지만

이책을 기반으로 내년 첫 시험에 도전하려고 한다.

그러기에 어떤 책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 많은 고민한 끝에

합격 후기중에 가장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은 이 책으로 결정하였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알게 된 것은

현업에서 쓰이는 많은 내용들이 정말 많이 담겨 있음에 놀랬다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까지 모르고 있었던게 많았구나 할 정도로

풍부한 내용이 담겨 있을뿐만 아니라,

비공전자도 쉽게 접근이 가능할 정도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아무래도 저자가 통계학과 교수이고 데이터마이닝 박사에

수 많은 분석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보니 분석가로써 필요한 내용을 솔직 담백하게 담은 듯 하다.

책 내용은 파트1 (데이터 이해), 파트2 (데이터 분석 기획), 파트3 (데이터 분석)

파트 4(모의고사), 파트 5(기출문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비전공자라면 차라리 문제부터 풀고나서 해설을 참고한 후

앞의 이론을 보기를 추천한다.

이론이 정말 상세하게 잘 나와 있기는 하지만 무엇이 중요한지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이 ADsP는 실기가 없기 때문에 엄청나게 깊게까지 공부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빅데이터 분석기사를 취득하기 전에 반드시 취득해야할 자격증이기에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의 깊이감 있는 공부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자격증 취득에만 목표를 두지않고 조금 더 깊게 공부해서

두루 두루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책 구성도 좋고 피로감도 생기지 않는 종이 재질이라 장시간 보아도 괜찮았다.

열공해서 내년에 이책의 공부를 통한 합격 소식으로 후기를 적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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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루저, 부동산 경매로 금수저 되다 - 500만 원 종잣돈으로 3년 안에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개정판
김상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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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은 시대에는 경매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지속적으로 경매에 관심이 컸지만 유독 근래에는 더욱 경매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에

선택한 책이였기에 더욱 가치있게 읽은 것 같다.

이미 부자였던 저자가 아닌

정말 힘들게 살아왔고, 중학생때 성공을 절실히 꿈꿔왔던 저자이기에

그 이야기가 나에게는 더욱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든 듯 하다.

총 파트5로 이루어져있고 경매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팩트로 다루었다.

어느 경매책이든 있는 내용인 경매가 어렵지 않다는 내용은

이책에서는 더욱 쉽게 내용이 나와있다.

파트2의 주된 내용이며, 다른 파트보다 더욱 철저하게 읽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겠지만,

경매에 아직 경험이 없다면 파트1과 파트 3만 반복적으로 읽어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실전팁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파트 4와 5는 누군가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은 내용이므로 추후에라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이 책에는 내가 다른 경매책에서도 발견하지 못한 물음에 대한 답변이 상당히 많이 담겨 있다.

간추리자면 경매에 대해 겁이 나는 부분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많이 헷갈리는 상황들에 대해 명확하게 해결책도 나와있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경매책은 어렵지 않게 쓰여진 것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렵게 권리분석이 필요한 경매물건도 있지만 그런것들은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이든 어려운것들은 있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더 쉬운 경매건들이 훨씬 많기에 이 책을 통해 더욱 노하우를 배운듯 하다.

조급하게 생각지 말고 제2의 월급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보자.

그것이 바로 경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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