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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루저, 부동산 경매로 금수저 되다 - 500만 원 종잣돈으로 3년 안에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개정판
김상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평점 :
지금같은 시대에는 경매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지속적으로 경매에 관심이 컸지만 유독 근래에는 더욱 경매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에
선택한 책이였기에 더욱 가치있게 읽은 것 같다.
이미 부자였던 저자가 아닌
정말 힘들게 살아왔고, 중학생때 성공을 절실히 꿈꿔왔던 저자이기에
그 이야기가 나에게는 더욱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든 듯 하다.
총 파트5로 이루어져있고 경매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팩트로 다루었다.
어느 경매책이든 있는 내용인 경매가 어렵지 않다는 내용은
이책에서는 더욱 쉽게 내용이 나와있다.
파트2의 주된 내용이며, 다른 파트보다 더욱 철저하게 읽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겠지만,
경매에 아직 경험이 없다면 파트1과 파트 3만 반복적으로 읽어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경매에서 가장 중요한 실전팁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파트 4와 5는 누군가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은 내용이므로 추후에라도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이 책에는 내가 다른 경매책에서도 발견하지 못한 물음에 대한 답변이 상당히 많이 담겨 있다.
간추리자면 경매에 대해 겁이 나는 부분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많이 헷갈리는 상황들에 대해 명확하게 해결책도 나와있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경매책은 어렵지 않게 쓰여진 것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렵게 권리분석이 필요한 경매물건도 있지만 그런것들은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이든 어려운것들은 있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더 쉬운 경매건들이 훨씬 많기에 이 책을 통해 더욱 노하우를 배운듯 하다.
조급하게 생각지 말고 제2의 월급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보자.
그것이 바로 경매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