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코드의 기술 - 단순함의 노하우
크리스찬 메이어 지음, 유동환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드를 조금 더 심플하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 기대가 크네요.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코드를 이 책을 통해 알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재미있어야 영어가 들린다 - 웹소설 오디오북에서 미드, 영화까지: 들리는 영어를 위한 콘텐츠 가이드북
한지웅 지음 / 느리게걷다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조금 독특한 관점으로 영어 학습을 위한 가이드를 안내한다.

영어회화 문장 하나도 없이 어떻게 영어 학습 컨텐츠 가이드를 할 수 있을까?

정말 궁금하게 생각이 되어서 선택한 책이며,

그 내용은 역시나 틀리지 않아서 재미있게 한장 한장 넘기게 된 것 같다.

저자는 영어를 어떻게 접근하고 학습해야 정말 들리고 쓰고 읽을 수 있는지에 설명한다.

도서출판의 공동 대표이고 서울대 출신이라는 것외에는

특이할만한 이력이 없는 저자였지만 조금은 신선한 방법으로 영어 학습법을 제시한다.

오디오북,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드라마,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게 영어에 다가서기를 기대하는 마음인 듯 하다.

영어는 재미있어야 한다는 전제로 다가가지 않는다면 고되고 어려운 영어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영어 학습 플랜에 대한 고뇌가 계속되면서 그 동안 영어라는 것에 심히 얽매여 힘들었더라면,

이 책으로 인해 조금 더 쉬운 그 문턱을 넘어서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각 컨텐츠마다 저자, 내레이터가 누구인지 뿐만 아니라 재생시간, 연도, 발생, 그리고 가장 중요한

리스닝 난이도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해놔서 영어 공부를 정말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부분에서 참고할 만한 대상이 될 것이다.

의미없는 반복은 의미없는 결과를 낳게 되며,

스트레스 받는 진행은 스트레스만 기억하게 될 것이기에,

우리는 그동안 그렇게 영어 공부를 해왔다.

우리가 말을 처음 배웠던 것을 조금씩 되새기면서,

즐겁게 취미와 연결하여 내 삶속에 깊이 관여하도록 하면 어떨까?

저자는 영어를 일상화하기를 권한다. 누구라도 쉽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여태까지 읽었던 수 많은 영어 학습책과는 다른 시각으로

다시 영어에 대해 생각하게끔 해준 책인 듯 하다.

이 책에서 추천해주는 컨텐츠 중심으로 영어와 더욱 친근해지기를 바란다.

듣기가 재미있고 영어가 곧 재미있어 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바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샘과 에릭의 영어 문장 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
김우중 외 지음, 최승용 외 감수 / 카본 / 2022년 7월
평점 :
일시품절


영어를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도록 해준 책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샘과 에릭의 영어 문장 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
김우중 외 지음, 최승용 외 감수 / 카본 / 2022년 7월
평점 :
일시품절




#영어공부

#스샘과 에릭의 영어 문장 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

소리 중심의 실용 영어에 목마른 사람 !

손들라고 하면 직장에서는 반 이상이 손들지 않을까 싶다.

그런 분들을 위해 발간된 책이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본인이 직접 기획한 영어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서

40대에 첫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앱을 완성하였다.

그것이 이 책에서 주워지는 '스마트조교' 이다.

스마트 조교 무료 사용권 2장이 기본적으로 책에 주어진다.

앱은 설치 시점부터 365일 동안 사용이 가능하지만 문제를 풀면 누적되는 포인트가 1만점에 이르면,

10일씩 자동으로 연장되어 추가적인 보너스같은 느낌으로 공부에 매진할 수 있다.

엄선된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들이 책과 앱에 들어있으며,

저자의 의하면 처음 도입부분에는 쉽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토익 만점자도 쉽지 않을 것이라 한다.

그 만큼 학습자들로 하여금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고 생각된다.

문장들을 보아하니 언뜻보면 쉬운것 같아도,

막상 한글로 된 문장을 바로 영어로 말하라고 하면 말문들이 막히는 것들이 꽤 보였다.

대부분 일상적인 회화에서 필요한 내용들이라서

익히고 외워놓는다면 영어 실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혼자하는 셀프 스터디인 만큼 작심삼일이 될 수 있겠지만

스마트 조교 앱과 함께 한다면 그 게으름을 쉽게 떨칠 수 있을 것이다.

초급자일 경우에는 일단 무조건 중도 포기 없이 학습진도 100% 달성이 중요하기에

이 책과 스마트조교는 훌륭한 가이드를 해주는 듯 하다.

듣고 말하기 연습에 최적화된 스마트조교는 많은 연습을 하도록 도와준다.

마치 배우처럼, 마치 연극인 처럼 말하고 느끼고 생각하며 공부해보자.

이만큼 영어에 친숙하도록 안내해준 책 + 앱이 있었을까?

더이상의 영어책 찾느라 헤매지 말고 일단 ! 이 책으로 시작해 보자!

이것 저것 많은 영어책 건드려본 분들은 이 책의 매력에 흠뻑 빠질 듯 ~

초 강추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정규범(경장인)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경제적 자유는 누구나 매일 자기 전에 꿈꿀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하기에 그 해답은 부동산만인 것을 알기에 선택한 이 책이다.

지금 부동산 시장은 엄청난 불황이기에 더더욱 매력을 끈 책이다.

돈이 있는 상태로 시작한 저자가 아니기에

저자가 부를 시작하기 전의 상황은 지금의 나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저자 역시 아주 소액으로 시작한 돈으로 이렇게 경제적 자유를 꿈꾸다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으로 생각됐다.

그저 평번한 학창시절을 보냈고,

대학에서도 특별하지 않았던 저자이기에

저자처럼 나도 이렇게 부를 쌓을 수 있을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누구나 이렇게 부를 쌓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책 도입부분에서 느끼게 해주었다.

정말 나랑 비슷한 사람인가?

몇백업을 벌었다는 주식 이야기나

몇백채를 가진 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또한 이미 자본금이 충분한 누군가의 뻔한 스토리를 가진 임대 사업자 이야기도 아니다.

그런 저자이기에 책의 내용이 더욱 집중이 잘된 것 같았다.

총 파트 6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어느 파트도 버릴게 없을 정도의 소중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가는 파트부터 읽었었는데,

약간의 스토리를 가진채 이어지므로 될 수 있으면

처음부터 정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상하게 나는 파트 1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왠지모를 동기부여가 철저하게 되었기 때문이였던 것 같다.

저자의 노하우가 각 책터를 읽을때마다 이곳저곳 정말 많이 드러난다.

또한 폭넓은 경험담도 내게는 몇십년이나 후에 일어날 법한 스토리도 책에 담겨있다.

처음부터 단타로 치는 부동산업자는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은 더욱 의미있게 내게 다가오는 것 같다.

부동산 초심자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니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부의 사다리에 오르는 법. 이 책속에 꼼꼼하게 담겨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