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를 만드는 돈 공부 - 월급관리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재테크까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교양 1
이즈미 마사토 지음, 이용택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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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돈 공부에 대한 지식을 정말 폭 넓게 다뤘다는 것이다.

분야별로 정말 몇권의 책이 나올 수도 있을만큼 큰 범위안에 내용을 전개해서 여러모로 각인 될 수 있는 계기가 된 듯 하다.

또한 책도 아담해서 한손으로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간편(?)했다.


아쉬운 점이라면..

조금 깊게 다루지 못한것?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너무나 여러 분야를 다루다 보니깐 상세한 정보를 얻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

그리고 저자가 일본 사람이라서 그런지 일본 중심적인 문화적인 생각도 깊었고

연봉에 대한 생각이 조금 몇년 된 듯한 뉘앙스가 풍겼다.


내가 기대했던 것은 돈에 대한 구체적인 모으기 방법들을 기대했것만...

개념적인 얘기로 가득찬..그러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담긴 책이다.

실제로 돈을 모으는 방법 보다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떠한 개념들이 있어야 한다...

뭐.. 등등 그러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역시나 일본 사람의 저자라서 그런지..

처음 도입 부분에서 별 내용없이 책장을 채우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받았다.

일본 저자들이 대표적으로 그렇게 책을 많이 쓰는 편인데 이 책도 그러했다.

하지만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저자도 안보고 책을 펼친 나로써는 금방 일본 사람이 저자임을 알 정도였다.


목차를 보아하면 자기의 관심 분야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워낙 많은 챕터별로 나눠져 있기에 자기가 원하는 부분부터 봐도 무방하며,

특히 직접적인 돈관리에 대한 내용들은 꼼꼼히 읽어보면 크게 도움이 될 듯 하다.


내게는 조금 아쉬운 책으로 남는다.

저자에게 어떠한 방법으로써 성고한 사례도 기대했것만..

그냥 개념적인 설명만 늘어놓는 방식이라서... 사실 딱히 가슴에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돈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이 부적한 분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듯 하다.

사실 부자를 만드는 돈 공부라기 보다는 현대인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돈공부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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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스 토익스피킹 Lv.6 - 기출 빅데이터로 만든 토스 Lv.6 만능 답변 전략 빅토스 토익스피킹
조앤박.시원스쿨 영어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토스 점수를 요하는 기업들이 워낙 많아지다보니 ...

그것도 고득점들만 요구한다는...

그런데 사실 그렇지도 않다.


이책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레벨 6단계까지만이라도 한다면

패스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문제는 입을 열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뿐...


이 책은 정말 철저하게 레벨 6을 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니깐..

말도 안되게 레벨 7을 목표로 하는 여타 다른 책들과는 비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 점수가 높으면 좋겠지만 시작부터 어려운 책들이 많다보니 공부하다가 지쳐서

못하게 되는 경우가 정말 허다하다.

그러면 정말 시작하나 마나인 것이다.


레벨 6의 만능 답변 전략이 담겨 있다보니 정말 레벨 7도 바라볼 수 있고

또한 토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정말 정말 쉽게 나와있다.


시중의 책들이 레벨 7을 목표로 하는 것들이 워낙 많다보니깐

이 책은 더더욱 특별해 보이기도 했다.

내용도 정말 알차고 특히나 시원스쿨에서 만든 책이라고 하니 더더욱 믿음이 간다고나 할까?


겉만 번지르르한 책이 아니니 반드시 내용을 참고해서 선택하기를...


이전에 학원을 다닌적이 있는데 정말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외우라고 하는 식으로 학습방향이 맞춰져 있다보니

학원 하루 하루의 시간이 정말 안갔다. 너무 벅차기도 했고....


이 책은 정말 쉽다. 사실..무조건 쉽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과장된 말일 수 있고

처음부터 차근 차근 배우기에 너무나 설명이 잘되어 있다.

정말 레벨 6을 따는게 크게 문제가 없을 만큼..

다만 !!  정직하게만 공부하라는걸 강조하고 싶다.


책이 정말 좋다고 게을르게 공부해서는 안된다.

이 책같이 정말 좋은 책일수록 마르고 닳도록 공부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인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에 나도 이 책으로 결정했다. !


휴 ~~

이젠 토스 걱정은 끝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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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픽 - 더 이상의 OPIc 책은 없다. IM1부터 IH까지, 이 한 권으로 끝! 빅오픽
강지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영어 점수는 높을수록 좋겠지만..

사실 점수를 상향 시킨다는 것이 그리 쉬운것은 누구나 잘 알것이다.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에게는..너무나 큰 벽으로 느껴질 지도...


난 이 책이야말로 진정한 오픽책이 아닐까 한다.

정말 IM1 부터 시작하여 IH 까지 바라보는 책으로써 누구나 싶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수준이 맞춰져 있다.

사실 시중의 책들이 너무나 AL 중심적으로 맞춰져 있다보니깐 정말 이걸 다 공부해야 하나?

하면서 지쳐 힘들어 공부를 포기하도록 만드는 부분들이 많다.


사실...많이 외워서..

어려운 표현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

좋을 수도 있겠지만..문제는 그렇게 공부하다가는 IL 나오기 쉽상이라는 것이다.


정말 IM1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

공부해야 할 부분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오픽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은 그걸 모른다는 거 ~~


이 책은 수준은 낮추고 점수는 높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말도 안되는 것이라 일컬을 수 있지만 최대한 어려운 표현들은 배제하고 일상에서 쉽게 쓸 수 있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험이라는게 결국은 문제은행이고 일정한 패턴이 있기에 그 설명도 친절하게 잘 되어 있다.

정말 너무나 점수가 절실하고 또한 공부가 절실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나도 그리 높지 않은 점수가 나와 이 책을 보고는 감탄의 감탄을 하고 있다. ㅋㅋㅋ

진작 이런 책이 나왔어야 하는데...하고 말이다.


토익보다도 훨씬 높은 응시료 !

하지만 기업에서는 필히 요구하는 스피킹 영어 !

그 준비를 하는데 이 책은 정말 정말 쉽고 친절히 안내 해 줄 것이다.


또한 시원스쿨에서 만들어서 그 신뢰도는 하늘을 찌른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

서점가서 직접 이 책을 보고 !~

내용도 꼼꼼히 보고 다른 책들과 비교도 해보고 선택해 보시기를 ~~


제 개인적으로는 오픽책은 이만한 책이 아직까지는 드문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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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줄 행복에 물들다 - 내 인생을 깨울 바로 그 한마디
이윤호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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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따뜻한 말한마디가 힘이 되어줄때가 너무나 많다.

오래된 인생을 살았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쫌 그렇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생각이 너무나 많이 들었다.


이 책의 포인트는 영어 명언이였는데...

포인트는 딴곳에 있었다.

명언의 깊은 뜻이 우리 생활과 어떤 연관이 있느냐가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원래 광고는 세기의 명언을 영어로 만나는 묘미를 느껴서 선택했던 책이다.

하지만 거기에만 머물지 않고 명언에 대한 부가 설명까지 되어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더욱 깊게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나 따뜻한 책이라고 밖에 할말이....


총 365선이 담긴 명언은 한쪽 한쪽에 자리잡아 가슴이 울리도록 하는 무언가가 있는 듯 하다

누군가의 속삭임도 느껴지는 듯 하기도 하고..

이 중에 몇몇개는 정말 매일 보다시피 하는 것 같다.


난 한글 해석보다는 영문글 자체를 가슴에 와 닿으려고 노력했다.

뭔가 해석하면 어색한데...

사실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했다.


영어를 모른다고...

너무나 힘들다고 하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디테일한 문법적인 요소를 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계대명사 정도 수준만 알아도 충분히 가슴으로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머리로만 읽고 사라지는 그러한 책은 볼 필요가 없기에...


한손에 쥐어질만한 크기에

조금은 작아 보일 수 있는 글씨들...


책은 희망을 바라본다.

꿈을 키우며..

그리고 먼날을 기약하며 조금씩 나아갈 수 있는 내용들로 되어 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을 뽑는다면...

밑에 설명하는 글이 영어로 되어 있었더라면 어떨까 싶은 마음이...

그 점만 뺀다면...정말 훌륭한 책 ~


부모, 형제, 연민 사이에서 이야기가 필요할때...

이 책 한권을 꾸준히 읽고 가보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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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최고의 공부다 - 자기만의 시간 갭이어로 진짜 인생을 만나다
안시준 지음 / 가나출판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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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님이 추천하는 책이라..

정말 어떤 의도로 추천을 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던 책

그 책을 펼쳐보았다.


실제 여행 자체가 공부라는 것은 맞는 말이다.

저자가 여행을 통해 얻은 것들은 이론에서만 배웠던 많은 것들을 벗어나 미처 깨닫기 힘들었던

수많은 것들을 알게 되면서 적힌 책이다.


책 자체가 읽기 어렵거나 거부감이 드는 책이 절대 아니다

한 청년의 여행에 관한 일지? ..그리고 자신만의 생각?

등등이 담긴 책으로...여행에 대한 저자의 생각, 경험들이 담겨있다.


근데..ㅋㅋㅋ

남자치곤 너무 감성적인게 아닌가 싶다.

그냥 보통 사람이라면 저렇게 생각을 안할텐데..

저자는 하나의 일에 대해서도 이리저리 많은 생각과 자신만의 의견을 자신에게 내놓는다.


책의 전반적인 흐름은..

시간상의 흐름이다. 중간 중간 저자의 생각이 담겨 있기는 하지만 너무 디테일한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어

중간 중간 조금 지루한(?) 느낌도 있었다.

굳이 이렇게까지 표현해야 하나?  느낌도.


그리고 글 전개상 관계없는 사진이 있기도 해서..

조금 어수선한 느낌도 있었다.

그리고 사진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책을 읽다가..아..이부분에서는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는 느낌이 너무 자주 생겼다.


그리고 조금 책의 방향성이 애매한 부분이 있다.

즉, 너무나 많은 주제를 다룬 책이라서..

대체 뭘 말할려고 하는 책인지 조금 그랬다.


그냥 본인의 경험담을 말하고 끝내려고 하는건지..

회사 광고인지...

깨달은 것들에 대한 교훈을 주려고 하는건지...


사실 내가 콕 찝어 한 얘기이고

책 자체는 너무나 편하게 잘 쓰여있어서 술술 잘 읽혔다.

군데 군데 에피소드도 너무 재미있었고..ㅋㅋㅋ


하지만 구체적으로 저자가 내세우려는 결론이 조금만 더 뚜렸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그냥 편하게 읽기 좋은 책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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