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책이 나와있는 책이 유용하다는 것을 익히 알면서도 ~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헷갈리는 문장들이 다수 존재하다 보니 외웠던 표현들이 서로 뒤엉켜
올바른 문장을 구사하기 힘든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패턴 공부는 외워서 하는 것보다는..
진정한 익힘이 중요한데 나에게는 너무나 진절머리 나는 듯한 공부 방법이였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달랐다. 바로 인터뷰의 내용이기에...
인터뷰 하면 단순히 영어 면접만 생각하기 쉬운데 ~
이 책으로 공부하다 보면 오픽과 토익 스피킹에 쉽게 쓰일 수 있는 수 많은 문장들을 접할 수 있게 됨을 알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으로 어떻게..무엇을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녹음 강의를 추천하고 싶다.
저자 직강이다보니 왜 이 부분에서 이렇게 쓰이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패턴 책이기에 뼈대가 되는 중심 문장을 끝없는 반복을 통해 익힘이 중요하다.
특히 약간의 초딩스러운 표현밖에 몰랐던 문장들이
이 책에서는 조금(?) 고급진 표현들로 변경되어 있어 정말 유용했다.
나에게 가장 약한 What 쓰임새와 가상의 질문 부분은 너무나 꿀팁 !!!
일상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데..왠지 모를 말막힘이 항상 있었던 부분 ~
조금씩의 변화된 문장들로 나를 사로잡은 챕터 부분이였다 ㅋㅋ
크게 7파트이지만 유닛별로 총 30으로 나누어져 있다.
하루에 조금씩 시간을 투자하여 한달이면 충분히 한번은 볼 수 있는 내용이기에 큰 부담이 없다.
영어공부를 한 참하고는 있지만 부담없이 이 책을 볼 수 있게 됨에 참으로 감사하다 ~~
패턴 집중 훈련이라는 책 내용이 있는데 ~
그를 이용한 실전 인터뷰 훈련 부분은 그냥 외워버리면 본인에게 큰 재산으로 남을 듯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그냥 읽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문장들 !!
아 참 !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
쉬운 단어와 쉬운 문장 구성이다 !
절대 어렵지 않다 !
다만 꾸준함만을 요구할뿐 !